| 풀 잎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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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는 제가 잘 말할께요. 그리고 졸리웁기는 하지만 피곤도 하지만 그런 피곤은 하시라도 있어도 좋을것 같아요. 당신과의 밤이 짧아지는게 아쉬워서 자꾸 시간 체크를 하는것은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마음이 불편한것은 없었어요. 걱정 되는일도 없었구요. 그러니 아마도 위의 이유가 가장 적합한게 아닌가 싶어요. 저 을지로까지 차가지고 나왔어요/ 지하철 타고 오려니까 너무 몸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겨우 차 대고 들어왔어요. 아직 수업 시작을 않네요/ 고맙게도 .... 당신께 메일드릴 시간을 주네요/ 사랑하는 당신 오늘도 그립네요. 안녕 ===== 5월이 계절의 여왕이라지요? 아름다운 5월이 가기전에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