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 잎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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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그래요. 당신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고 기쁜 마음만 가지고 있을께요. 그래서 지금은 잠시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어요. 매만지고 쓰다듬고 ....고마워요. 번호는 바꾸어도 되지요? 너무 어려워서요. 제 전번호 해지하려고 하는데 그 번호로 바꿀까요? 어젠요. 011 중계기를 달러 왔더라구요. 나가려고 신을 신는데 왔어요. 꽤 오래 걸리데요. 옥상도 올라가보고 중계기 달 위치도 여기 저기 알아보고 등등 오래 걸렸어요. 그리고 빨리 오라고 재촉을 해서요. 모임이 있었는데 데리러 오라고 해서요. 데리러 가는 도중..용산 우체국 앞이거든요. 단 10분 만이라도 보고 싶어서 그리 가려 했었어요. 당신 목소리 들으니까 그리움이 못 참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