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가만히 있었네요. 아는척도 못하고........ 우리집 주인은 토요일에 온다네요. 오늘 아침에 출근 할때 알았어요. 전 지금 돌아왔구요. 친구랑 낙지 먹고 왔어요. 이촌동에서요. 운동 가신다구요? 30분이라도 저보러 오시라구 하면 오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