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무척이나 오랫만인것처럼 느껴지네요.
당신의 일상이 어떤지 요즈음은 알길이 없군요.
잘 재내시리라 생각되어집니다만
그래도 알고 싶어 한다는게 제 마음 당신께 향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아직도 감기 달고 계신거 아니겠지요?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잘지내시기 바라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