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 잎 : js0630@yahoo.co.kr | 야후! - 마이 야후! 옵션 - 로그아웃 - 도움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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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Thu, 14 Mar 2002 17:00:26 +0900 (JST) 발신: "풀잎"| 스팸 메일로 지정 | 주소록에 추가 제목: 아무 생각 없습니다. 수신: "산솔" 생각할 힘이 없습니다. 겨울이 갔는지 봄이 오는지 까지도 ... 당신도 아프시군요. 그렇게 건강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공교롭게도... 저도 일주일을 얼굴만 비치고 바로 집으로 들어와야했어요. 요즘 밥보다 약을 더 많이 먹고 있나봅니다. 곧 건강해질겁니다. 당신도 빨리 회복하세요. 이제 우리 나이는 아프고 나면 주름만 생길 뿐입니다. 그만 눕고 싶어지네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