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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낸 사람 :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
| 받는 사람 : |
산사랑 <kc43@lycos.co.kr> |
| 날짜 : |
Mon, 24 Jul 2000 19:36:03 KST |
| 제목 : |
[RE]오늘 하루도 공부 열심히 했나요..? |
지금 뭐하세요?
대화방에서 만날 수 있는데 ..
아참 퀴즈요?
착각이라고 생각하셔도 할수 없습니다
(1) 나는 죽어도 좋아 그대 내사랑만 있다면...
(2) 사랑할때 까지 사랑하고 죽을때 같이 죽자...
(3) 그대의 사랑에 옛날의 나는 이미 죽고 새 사람으로
그대를 맞이하오...
(4) 그대의 사랑을 위해 목숨까지 바칠 각오요...
(5) 죽음도 두렵지 않소 그대의 사랑이면 그만이요
우와 시도 쓰겠네..
이중에 정답이 있나요?
*^)^* 안녕
---------> 받은 메일 내용 <----------
From : "산사랑" <kc43@lycos.co.kr>
>>항상 안녕하지요..?
>>저두요............!
>>근데 갑자기 생각 났어요. 이메일에 이런 말을 썼어요.
>>"무척 오랬만에 드리는 것 같습니다."라는 말...
>>이 말은 오래 소식이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견딜만
>>하다.....? 이런 얘기렸다.
>>
>>짬이 없어 소식을 못 전한건 충분히 이해하고 또 이해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있는 말의 뜻은 아리송하네요..?
>>
>>하하하.....화 났어요..?
>>요지음 목소리(챗)를 못 들어서 마음이 고파서 그래요.
>>
>>오늘은 공부 잘 되든가요..?
>>잘해서 8/2일 졸업식때 우등상 타야지요.
>>아...근데 8/2일 졸업축하를 어떻게 하지요..?
>>술한잔 할까요..? 기념사진이라도 찍어요..?
>>
>>혼자 얘기하니까 심심하네요.
>>20분 정도만 있으면 끝나네요.
>>저도 일찍 인사 할께요. 오늘 밤 고운꿈 꾸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잘 자요. 덥다고 이불 차내지 말구요.
>>감기걸리면 책임 못지잖아요.
>>안녕.......................
>>
>>===================================
>>언제나 幸福하세요. kc43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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