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os Korea: Tripod | BBS4U | Mail | Club | Kebi
 
 welcome ~ !
 kc43
 편 지 함
 받은 편지
 편지 쓰기
 지운 편지
 동영상메일 쓰기
 수신 확인
 편지함 선택

 
 카드보내기
 주 소 록
 환경설정
 편지함 관리
 추가 기능
 자기정보관리  
 Network
 My Homepage
 My Club
 
 Logout
 
 편지 읽기
136개의 편지중 38번째입니다.
편지목록 | <<이전 |다음>> 
  편지를
 
보낸 사람 : 비가  <shapperd@hanmail.net> [ 주소록에 추가]
받는 사람 : kc43@lycos.co.kr
날짜 : Wed, 26 Jul 2000 21:11:03 KST
제목 : 저녁 식사 잘 하셨어요?

모처럼 밤에 한가하게 메일 함을 열어 볼수 있어서요.
밀린 메일 세 사람에게 보내고 
다시 애틋한 마음으로 그대를 생각하며
휴지통에 모아놓은 어제의 메일을 봅니다.
왜 잠못이루셨어요
왜 외로우세요. 
새벽에 아드님 자는데 컴에 앉으셨어요?
제가 서재 하나 만들어 드렸으면 좋겠네요.
요즘 이상해졌다고 묻지 않아요?
너무 티나게 하지 마세요.
제가 경멸 하는 사람중의 한 종류가 뭔지 아세요?
옆 사람 가슴 아프게 까지 하면서 버젓이
외도 하는 사람이예요.
적어도 마음은 안되더라도 옆사람 마음 다치도록
안해야지요.
행복해야될 권리는 집 식구들이 누려야 마땅한거라 
생각 합니다.
행동 흘리지 말도록 정말 조심하세요.
그리고 외로워 하지 마시구요.
사시면서 그저 전 덤이라고 생각하세요.
건강한 식구들과 함께 행복하시면서 덤으로
하나 얻은 그런것 쯤으로 생각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