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강목]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가래(=추자)
폐의 기능을 튼튼하게 해 주고
기침, 해소, 천식에 좋다.
폐암에도 특효가 있다고 한다.
가시 오갈피(오갈피과, 무독성)
맵고 따뜻한 성질이다.
몸속의 풍·습을 제거하고
간, 신장을 보신하며
심줄과 뼈를 견고히 한다.
여름, 가을에 근피나 목피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갈근(갈화.칡뿌리, 콩과, 무독성)
달고 매운맛이다.
소화를 촉진시키며 땀을
잘 내어 열을 식힌다.
감기, 오한, 발열, 목뼈와
등뼈가 아픈데 좋다.
초봄이나 늦가을에 뿌리를
채취하여 약재로 쓰고
여름 꽃을 따 햇볕에 말려 쓴다.
갈대(노근, 벼과, 무독성)
단맛이며 찬 성질이다.
폐장, 위장으로 약 기운이 간다.
위장에 나쁜 열을 제거하고
폐를 맑게하며
화끈화끈한 번조증을 없앤다.
위장의 해독 작용을 잘 한다.
봄, 여름, 가을에 뿌리를 채취
깨끗이 말려 두고 끓여 먹는다.
감나무 잎과 열매(생감, 익은 감)
감나무 회초리와 잎새는
고혈압, 중풍을 막아준다.
생감도 중풍, 혈압에 좋고
만취의 술을 깨게한다.
익은감, 홍시는 장을 다스려
대변을 조절 한다.
감꼭지는 딸꾹질이 날 때
달여 먹으면 특효다.
폐와 위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개미취(=자원, 국화과, 무독성)
전초를 쓴다.
쓴맛을 나며 따뜻한 작용을 한다.
폐가 원활 가래, 해소를 고친다.
초봄과 가을에 전초를 채취한다.
수전복(물에 끓여 먹는 것)한다.
곰취(무독성)
폐장으로 들어간다.
꿀을 발라 구어서 쓰면
폐기능을 잘 다스리고 해소, 가래를 멈추어 준다.
봄에는 싹을 나물로 먹고
가을에는 뿌리까지 전초를
채취 햇볕에 말려 수전복한다.
관중(면마과, 약간의 독성)
쓴맛이며 서늘한 성질이다.
간과 위경으로 들어간다.
회충, 요충, 균충, 조충 등에
살충효과가 있다.
가을에 채취 응달에서 말려 쓴다.
괴화나무(콩과, 무독성)
쓴맛이며 서늘한 성질이다.
간과 대장으로 들어간다.
장을 잘 다스려 치질을 통치하고
양혈, 지혈작용을 한다.
여름에 미개한 꽃봉오리나
가을에 열매 꼬투리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국화(=감국=일청=여경, 무독성)
달고 쓴맛이다.
폐와 간으로 들어간다.
몸속의 풍열을 훑어내고
간을 청소하며 눈을 밝게하고
청열, 해독작용을 한다.
늦가을에 꽃을 햇볕에 말려 쓴다.
태워서 재로 쓰기도 한다.
금은화(인동초)
겨울을 참고 견디며 살아간다.
단맛이며 찬 성질이다.
풍열을 쫓는다.
덩쿨, 잎, 꽃 전초를 쓰는데
몸이 붓고, 신장염, 방광염, 치질,
감기열, 피부병, 류머티즘에 좋다.
봄. 여름에 채취 볕에 말려 쓴다.
꼭두서니(무독성)
쓴맛이며 찬 성질이다.
통경활혈, 지혈, 양혈, 어혈 제거
뿌리와 열매를 가을에 채취하여
여인들 월경병에
수전복하면 신통한 효과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