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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 혹은 사삼 다년생 풀이다. 조상들은 산후 조리에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여기는 고귀한 풀 뿌리이다. 잔대. 사삼이라고 불리우는 이 풀뿌리는 생긴 모양 또한 산삼과 같이 생겼으며 산후에의 후유증을 없애 주어 산모에게 산삼 버금간다고 하며 몸속의 백가지 독을 풀어낸다고 전해진다. 각종 산업공해. 중금속, 농약의 독극성을 해독시키는데 특효하며 폐기능을 도와 담을 삭히고 해소, 천식도 잘 고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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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사삼, 도라지과, 무독성) 단맛. 찬 성질을 나타낸다. 폐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기를 좋게하며 해소를 물리고 위장을 보한다. 부인들의 산후조리에 산삼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약재이다. 초봄과 가을에 뿌리를 캐어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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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약모밀, 삼백초과, 무독성)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난다. 매운 맛이며 찬 성질이다. 간, 폐, 신장으로 간다. 열을 내리고 해독 작용을 한다. 이뇨, 종창을 제거한다. 여름, 가을 채취 볕에 말려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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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컹귀(대계, 국화과, 무독성) 단맛이며 서늘한 성질이다 피를 만드는 비장기능을 좋게하여 괴혈병, 객혈, 어혈증에 좋다. 지혈, 양혈작용을 한다. 여름과 가을에 뿌리까지 전초를 채취 햇볕에 말려 쓰거나 태워서 숯으로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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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규(까마젓.까마중.가지과) 40~50대들이 밭머리에서 따 먹던 귀한 열매이다. 지상부 전초를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 햇볕에 말려서 쓴다. 쌉쌀하고 찬 성질의 무독성이다. 청열해독, 산결소종하며 간장, 비장 폐장, 방광의 병을 고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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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덩쿨 (금은화) 덩쿨, 잎새, 꽃 약재로 사용. 독성이 없고 단맛에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몸안에 쌓인 열, 뭉친 종기 등을 치료하며 감기, 목의 통증, 청열, 양혈(凉血) 작용, 해독 작용, 풍열을 흩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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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연꽃, 연심(무독성) 달고 짠맛이다. 심장, 위장, 간, 폐 4경으로 들어간다. 지혈작용을 한다. 어혈, 각종 출혈증에 신효하다. 초봄, 가을, 겨울에 뿌리, 열매, 심을 채취 햇볕에 말려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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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너삼. 콩과) 전초를 짖찌어 물에 풀면 물고기가 죽고 재래식 변기에 넣으면 모든 벌레가 죽지만 사람이 적당량을 쓰면 독이 없고 간, 신장, 대장, 소장을 이롭게 하며 병든 것을 고쳐 준다. 술에 뿌리를 볶아서 쓴다. 청열조습 작용. 거풍살충 작용. 몸속에 물길을 잘 조종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