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민간요법 - 장수의 비결]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1.약으로 서의 술 잘마시면 긴장도 풀리고 혈액의 순환도 잘되며 식욕도

     좋아지고 인간관계를 좋게하는데도 효과가 크다.

     즉 백약지장이 될수도 있지만 잘못마시면 백독지장이 될수 있다.

 

     2.칼로리로서의 술 맥주 1병은 쌀밥1공기, 위스키 한잔도 쌀밥 1공기 정도의

     칼로리가 있기때문에 술을 마시면 그만큰 다른 음식물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3.독물로서의 술 술을 과음하면 의식을 상실하는 신경독이 될수 있다.

 

     4.마약으로서의 술 일이나 인간관계의 괴로움으로부터 도피하는 수단이 되는

     술은 아픔을 억제하는 마약과 같이 끊을수 없는 의존증을 일으키기 쉽다.

 

     5.사우나를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뇨의 배출도 좋아지므로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 알데히드라고 하는 유해성분을 재빨리 체외로 배출한데 효과가 있다.

 

     6.과음한 이튿날 아침에는 과일을 먹어두면 전날 마신술의 간장활성화에 좋다.

     몸을 따뜻하게 덥혀 줌으로서 아세트 알데히드라고 하는 숙취의 원흉인 유해물질을 배출시켜준다.

 

     7."숙취에 해장술이 효과적일수도 있다." 라는 말은

     완전 역효과로 애주가들에게만 통용되고 있는 속설에 지나지 않는다

     전날의 알코올 처리로 쫓기고 있는데 지쳐서 쉬고 싶은 간장에 또 알코올을

     집어 넣는다는 것은 오히려 부담을 가중시킨다.

     굳이 이점을 찾는다면 다시 뇌의 중추 신경이 마비되어 기분이 좋아지는

     마취작용이 일어나 우선은 숙취의 불편감이 없어지는 점이다

     결코 이득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