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민간요법 - 장수의 비결]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1.담배를 절반에서 끄면 니코틴, 타르의 해로움을 줄일수 있다.

     담배는 맨 처음의 한 모금보다 그 이후가 더 강한 느낌이 든다.

     이것은 니코틴이나 타르가 타들어 가면서 끝부분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이고 이 때문에 담배꽁초는 최악이라고 말할수 있다.

 

     2.담배를 피웠다면 담(가래)은 될수록 뱉는것이 좋다.

     담배의 해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신체의 기관지 같은 데서는

     타르를 가래와 함께 밖으로 내보내려고 한다.

     따라써 가래를 뱉는 것에 의해서 폐암등의 병을 예방하게 된다.

     그리고 가래를 삼키면 결핵이 될수도 있다.

 

     3.작업중에 또는 걸을때 피우는것을 그만둔다면

     니코틴 흡수량을 절감할수 있다.

     걸을때에는 폐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몸 구석구석까지

     니코틴, 타르가 옮아가며, 또한 그만큼 여분의 산소가 필요해져서 폐의 부담은 가중된다.

 

     4.그리고 꽁초를 버릴 장소가 없는곳,

     재떨이가 없는 곳에서는 피우지 않는다.

     이것은 애연가의 매너로서 지켜 나갔으면 한다.

 

     5.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유해성분인 니코틴이 알코올에 용해되기 쉽기 때문이다.

     평소의 니코틴은 약 30%가 체내에 흡수되는데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술을 마실때에는 거의 100%에 가까운 니코틴이 흡수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