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 감기에는 ♠
1.술 한 잔에 계란 한 개를 풀어서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몸이 매우 가뿐해진다.
 
밥먹기 30분 전에 한 번에 먹는다.
 
한 번에 먹는데, 하루에 한 번씩 달여서 먹는다.
 
한 번에 다 먹은 다음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좋다.
 
넣어면 코가 열리면서 한결 편안해 진다.
 
식기 전에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잘 낮는다.
 
박하는 풍열을 없애며, 발한, 진통 작용이 있으므로 폐렴, 기관지염, 편두통에도 좋다.
 
말린 것은 15 ~ 20 g 이면 된다.
덩굴이나 꽃은 해열, 해독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는 물론 폐렴에도 쓴다.
 
참기름 세 슫가락을 넣고, 졸여서 이 기름을 조금씩 먹인다.
이 방법은 젖에 체한 때에도 많이 쓰고 있다.
 
죽을 쑤어서 식기전에 먹고 땀을 낸다.
들깨잎은 풍한을 해치고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주며 담을 삭히는 작용이 있다.
꿀은 열을 내리고 증기를 보하며, 기침을 멎게하고 독을 풀며 진통효과도 있다.
메밀과 들깨잎과 꿀은 모두 해열 작용을 하므로 효과가 매우 좋다.
 
파 뿌리 한 대와 참기름 두 숟가락을 넣고 잘 섞는다.
이것을 끊여서 한번에 다먹고 땀을 내면 열도 내리고 코가 막힌 것도 곧 열린다.
은행 열매는 딸꾹질을 멋게 하고 기침과 담을 삭힌다.
파 뿌리는 표증을 발산시키고 이질을 치료하며, 또한 거담제와 이담제 외에 감기를 예방하는 데도 쓴다.
 
밥 먹기 30분 전에 한 잔씩 먹고 땀을 내면 곧 낫는다.
 
13.복숭아나무 잎을 조금 짓찟어 참기름 두 숟가락에 개어 먹는다.
어린 아이의 하열증, 상한으로 오는 풍비증, 땀이 나지 않을 때, 두풍에 쓴다.
복숭아나무 잎은 쓰고, 평하여 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