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민간요법 - 내과]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 감기에는 ♠

1.술 한 잔에 계란 한 개를 풀어서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몸이 매우 가뿐해진다.

 

2.열이 많고 머리가 아플 때, 콩 150g, 생파 80g에 물을 적당히 넣고 진하게 달여서

밥먹기 30분 전에 한 번에 먹는다.

 

3.곳감 서너 개를 구워서 먹거나 혹은 곳감 세 개와 생강 한 뿌리를 함께 달여서

한 번에 먹는데, 하루에 한 번씩 달여서 먹는다.

 

4.감기로 코가 막힐때는 팥죽 한 사발에 메밀쌀 70 g 과 파 뿌리 세대를 넣고 한 시간 정도

한 번에 다 먹은 다음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좋다.

 

5.어린 아이가 코가 몹시 메어서 젖을 먹기 힘들어 할 때는 생파를 짓찌어 낸 즙을 코 안에 떨구어

넣어면 코가 열리면서 한결 편안해 진다.

 

6.파 뿌리 10 ~ 20대를 썰어서 적당한 양의 물을 넣고 죽처럼 되게 달여서 식초를 조금 쳐서

식기 전에 먹고 더운 방에서 땀을 내면 잘 낮는다.

 

7.박하 40 g을 달여서 그 물을 한번에 마신다.

박하는 풍열을 없애며, 발한, 진통 작용이 있으므로 폐렴, 기관지염, 편두통에도 좋다.

 

8.인동덩굴의 꽃이 만발한 시기에 채취한 40 ~ 50 g 에 물 한 사발을 넣고 달여서 한번에 마시고 땀을 낸다.

말린 것은 15 ~ 20 g 이면 된다.

덩굴이나 꽃은 해열, 해독 작용이 있으므로 감기는 물론 폐렴에도 쓴다.

 

9.젖먹이가 감기로 열이 오를 때는 큰 파 뿌리 세대의 수염부분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참기름 세 슫가락을 넣고, 졸여서 이 기름을 조금씩 먹인다.

이 방법은 젖에 체한 때에도 많이 쓰고 있다.

 

10.오슬 오슬 추우면서 뼈마디가 쑤시고 열이 오를 때는 들깨잎 한줌과 메밀쌀 네 숟가락에 꿀을 적당히 넣고

죽을 쑤어서 식기전에 먹고 땀을 낸다.

들깨잎은 풍한을 해치고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주며 담을 삭히는 작용이 있다.

꿀은 열을 내리고 증기를 보하며, 기침을 멎게하고 독을 풀며 진통효과도 있다.

메밀과 들깨잎과 꿀은 모두 해열 작용을 하므로 효과가 매우 좋다.

 

11.은행 열매 세 개를 껍질 벗기고 잘 짓은 다음,

파 뿌리 한 대와 참기름 두 숟가락을 넣고 잘 섞는다.

이것을 끊여서 한번에 다먹고 땀을 내면 열도 내리고 코가 막힌 것도 곧 열린다.

은행 열매는 딸꾹질을 멋게 하고 기침과 담을 삭힌다.

파 뿌리는 표증을 발산시키고 이질을 치료하며, 또한 거담제와 이담제 외에 감기를 예방하는 데도 쓴다.

 

12.파를 짓찧어 고추에 섞어서 25%의 술 150[ml]를 넣고 따스하게 데워 아침과 저녁,

밥 먹기 30분 전에 한 잔씩 먹고 땀을 내면 곧 낫는다.

 

13.복숭아나무 잎을 조금 짓찟어 참기름 두 숟가락에 개어 먹는다.

어린 아이의 하열증, 상한으로 오는 풍비증, 땀이 나지 않을 때, 두풍에 쓴다.

복숭아나무 잎은 쓰고, 평하여 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