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 기침에는 ♠
1.꿀에다 맵지 않을 정도로 다진 마늘을 넣어두고 기침이 날 대마다 한번에 한 두 숟가락씩 먹는다.
마늘은 진해, 거담 작용이 있어며 발한시킨다.
 
복숭아씨나 생강은 진해 거담 작용, 보리는 허한 것을 보하고, 기를 도와, 오랜 기침에도 쓰인다.
 
목에 가래가 있어면서 잘 나오지 않고 잔 기침이 자주 날 때 쓴다.
 
이것은 감기로 인한 기침에는 좋으나 천식성 기침에는 효과가 없다.
@.참기름은 자양 강장제로 해독 점활제이며, 간과 신을 보하고 혈을 영양하며, 마르는 것을 살찌게 한다.
@.호두는 간과 신을 보하며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고 담수를 치료한다.
 
그 속에 검은엿 500[g]과 배 두개를 넣고 다시 잡아메어 폭 고아 이틀 정도로 나누어 적당한 시간에 먹는다.
@.배는 열로 인한 기침을 멎게 하며 담을 삭히고 감기로 인한 발열과 천식성 호흡 곤란을 치료하고,
여기에 자양 강장제인 검은 엿을 배합하여 폐결핵으로 인한 기침과 기관지 천식에도 효과가 있다.
 
함께 달여서 하루 두번에 나누어 먹는다. 들깨잎은 7 ~ 9월 사이에 채취하여 말려서 두고 쓴다.
 
가래나무 열매를 구워서 굳은 껍질은 벗기고 속살을 쓰는데, 도라지 가루 1 : 찹쌀가루 3 : 가래열매 2 의
비율로 섞어 꿀에 반죽하여 포도알 크기로 만들어 두고 한번에 5 ~ 10알씩 하루에 세번 먹는다.
 
뽕잎과 오미자와 꿀을 적당량 섞은 다음 도토리알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서너 알씩 하루에 세번, 식후 한 시간후에 더운물에 타서 복용한다.
#.오미자는 따스하고 시다.
몸이 수척한것을 보하며, 눈을 밝게하고, 심장을 덥게하며, 기침이 나고 숨이 찬것을 치료한다.
#.뽕잎은 수종을 치료하고 대,소장을 잘 통하게 하며, 기운을 내리고, 풍증을 제거한다.
 
#.물엿과 두부는 비장과 위를 보하며 폐를 윤택하여 기침을 멋게하는 데 좋은 치료 약재로 쓸 수 있다.
 
묵은 귤 껍질을 끓는 물에 흰 속은 긁어 버리고 말린 것을 가루내어 같은 비율로 섞어서 졸인 꿀에 반죽하여
말린 것을 가루내어 같은 비율로 섞어서 졸인 꿀에 반죽하여 콩알 크기로 알약을 만들어 두고 한번에 열알씩
하루에 세번 식후 30분에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마른 생강은 몹시 더우며 맵고, 독이 없다. 풍한 습비를 제거하며, 기침과 천식으로 숨이 찬것을 치료하고,
한기를 받아서 기침이 나는것을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