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민간요법 - 내과]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 비만에는 ♠

▣ 생활 속에서..

⊙ 비만의 치료는 단순한 체중의 감량이 아니라 지방의 감량이 주안점이라고 하겠다.

소비에너지를 섭취 에너지보다 많게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비만퇴치법이다.

근육사용량을 늘리고 기초에너지 대사량을 늘리는 데에는 운동 보다 좋은 것은 없다.

운동은 유산소운동(조깅, 속보,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체조 등)이어야

지방을 감소시킬 수 있다.

2-6개월 간격으로 체중의 5-10%이내를 단계적으로 감량해 나가는 것이

건강을 해치지 않고 반동형상(급속한 감량 뒤에 오는 급속한 체중증가)을 없앨 수 있다.

 

⊙ 몸에 무리가 가지않게 적당한 운동을 생활화 함과 동시에 꼭 실천해야 할 것은

밥상위에서 흰 쌀밥을 배제하고 현미잡곡식을 하는 것이다.

현미식은 일반 쌀밥보다 영양소가 월등하므로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

소식을 하셔도 영양적으로 모자람이 없다.

 

⊙ 들기름찰밥 ; 조금 성가시긴 하지만 비만퇴치에 더욱 효과적인

식사요법으로는 들기름찰밥을 먹는 것이다.

요즘 다시 재배되고 있는 까만쌀(흑미)로 밥을 지으면서 뜸이 들기 전에

들기름을 5숟갈 정도 쳐서 뜸을 들여 따뜻할 때 먹는데, 비만뿐 아니라

거악생신하는 약성으로 식도궤양, 식도종양, 위궤양, 위옹, 소화불량, 소장염,

소장궤양, 대장염, 대장궤양, 직장염, 신장염, 방광염, 유뇨증, 방광허약증,

대변 참지 못하는 병, 설사, 이질, 적리, 백리, 난치 변비증 등 여러

질병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오래 복용하면 피부병과 기관지병, 폐결핵,

해수, 천식, 간장병 등 만 병을 미리 예방하고 신체의 모든 기능을 호전시칸다.

 

▣ 약재를 이용하여..

⊙ 가물치(예어) : 소금이나 간장을 넣지 않고 끓여서 끼니마다 먹거나

회를 쳐서 먹어도 좋다.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조직 사이에 있는 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어 몸무게를 줄인다.

⊙ 호박 :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즙을 내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호박을 국이나 쪄서 먹어도 좋다.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몸무게를 줄인다.

비만이 좀 심한 편이면 대추 3되, 늙은 호박 큰 것 3개, 생강 깐 것 2kg을

커다란 솥에 넣고 물을 듬뿍 부어 달여서 적당히 나누어 충분히 먹으면 효과를 본다.

⊙ 둥굴레, 흰솔뿌리혹(백복령), 마 : 둥굴레 20g, 흰솔뿌리혹 5g, 마 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배고픈 감이 심할 때 먹으면

배고픈 감을 모른다.

⊙ 잣(해송자) : 9-12g을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전에 먹는다.

잣씨알죽을 쑤어 먹어도 좋다. 잣씨에는 리놀산을 비롯한 식물성 지방이

대단히 많이 들어 있다.

이와 같은 성분들은 중성 지방을 비롯한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작용이 있다.

그러므로 비만한 사람들이 먹으면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잣에는 단백질도 일정한 정도 있으므로 몸이 허약해지지 않으면서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 녹두, 다시마 ; 족두 다시마를 각각 100g씩 한 첩으로 하여

하루 한 첩씩 삶아 먹으면 비만에 효과를 본다.

⊙ 다시마, 초결명 ; 다시마 10g, 초결명(결명자를 볶은 것) 15g을

물에 달여 초결명을 건져버리고 다시마와 물을 먹는다.

⊙ 뽕나무잎 ; 뽕나무잎을 한줌씩 달인 물을 매일 아침저녁으로마신다.

⊙ 미나리즙 ; 매일 식사 후에 미나리즙을 한 잔씩 마신다.

⊙ 옥수수수염 ; 옥수수수염을 끓는 물에 우려 차 대신 마시면 효과를 본다.

이 처방은 만성 신장염, 방광염, 담낭염, 풍습통,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