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네]      [민간요법 - 내과]

  ♣ 과학적(양방 의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내용도 많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     

     ♣ 비만에는 ♠

▣ 또 다른 방법들..

⊙ 한증치료

증기탕 ; 약 60~70℃의 증기탕 속에 한번에 3~5분씩 들어가 있는다.

하루에 1~2번씩 빠짐없이 하면 효과가 있다.

건열탕 ; 약 80℃의 건열한 증탕 속에 3분 동안 들어가 있다가 40℃의

욕조에 5분 동안 또 들어가 있는다. 이런 방법으로 3~5번 반복한다.

광열탕 ; 햇빛을 이용하여 만든 광열탕 속에 한번에 약 5분 동안씩

들어가 있는 방법으로 하루 3~4번 반복한다.

⊙ 수기치료 ; 인영혈(후두결절에서 옆으로 1.5치 도는 곳의

목 동맥박동이 만져지는 곳)과 삼음교혈(안쪽 목사뼈의 중심에서

곧추 위로 3치 올라가서 굵은 정강이뼈의 뒤기슭)을 엄지손가락으로

각각 15초씩 3번 누른다. 이때 인영혈은 세게 누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비만을 낮춘다.

 

⊙ 운동치료

달리기 ; 아침과 저녁에 할 수 있다. 달리기 전에 약 2~3분 동안

준비운동을 한 다음 약 20분 달린다. 달리기의 세기는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달리기가 끝안 다음에는 걷기를 하면서 심호흡과 가벼운 몸 놀리기 운동을 한다.

걷기 ; 누구나 다 하면 좋은 운동이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은 하루에 8km를 걸어야 하는데 1분간에 75m의 속도가 좋다.

걷기는 거리보다 걷는 속도가 중요하다.

수영 ; 한번에 20분씩 2~3일에 한 번 한다.

헤엄을 칠 줄 모르는 사람은 물 안에서 걷기, 팔다리운동을 한번에

약 30분씩 하면 수영을 하는 것가 같은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탁구 ; 하루에 20~30분씩 땀이 날 정도로 친다.

식사 후에는 20분 이상 지난 다음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비만한 사람들이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두면 도리어 비만이 더 촉진될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운동을 하면 밥맛이 난다고 식사량을 늘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