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면신경마비 ♠
⊙ 따두릅 ; 10g을 물 200㎖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진통작용과 진정작용이 있으므로 관절통, 중풍으로 입과 눈이 삐뚤어지며
몸을 쓰지 못하는 데, 안면신경마비 등에 쓰인다.
가루낸 것은 한번에 3~5g을 하루 한 번 술에 타서 먹는다.
안면신경마비가 온 초기에 쓰면 좋고 2년 이상 지난 것에는 효과가 없다.
▷찧어서 콩알 만하게 뭉쳐 돌아간 반대 쪽 얼굴의 입술 끝과 귓밥 아래 가운데에
붙이고 비닐이나 조개 껍질로 덮은 후 반창고로 고정시킨다.
▷그리고 돌아간 반대쪽 팔목의 맥에다가도 엄지 손가락 한마디 크기로 붙여둔다.
▷만 하루가 지난 뒤 붙인 것을 떼면 물집이 잡혀 있는데
물집은 터뜨리고 상처는 그냥 둔다.
▷지네, 도마뱀, 전충, 두꺼비 가루 섞은 것을 하루 한 번 티스푼으로
진한 생강차와 복용하여 준다.
 
0.3cm 두께로 바르고 붕대로 감아 두기를 꾸준히 하면 효과를 본다.
마르면 갈아주기를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계속한다.
 
손목 안쪽에 2회정도 갈아붙이면 효과적이다. 붙인 손목 부위가 부르트더라도
그냥 놔두면 2~3일 후에는 자연히 낫게 된다.
또한 야생미나리 생즙을 1~2회 같이 먹어주면 효과적이다.
 
하루 3회로 나누어 마신다. 율무를 같은 분량으로 함께 다여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다.
 
찜질을 해주어도 효과가 있다.
 
가장 선호되어온 치료법은 닭벼슬피나 오리피를 돌아간 반대쪽에 바르고 문질러
주는 것인데,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즙을 내거나 또는 달여 2~3회 먹는다.
 
또는 술에 담가 우려내어 소주잔으로 하루 두 번 꾸준히 먹어준다.
 
 
안면신경마비 때 얼굴에 바르면 그것이 근육을 조여들게 하고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마비된 근육이 회복되는 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