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서 입국까지 모든것 지역기업인 여행서 펴내
                                                                                 
 

출국서 입국까지 모든것 지역기업인 여행서 펴내

 
 

부산의 중소 선박회사 CEO가 출국에서 입국까지의 모든 애로사항과 해결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여행안내서 ‘해외여행 완벽 길라잡이’를 펴냈다. 주인공은 부산신호선박주식회사 최철유 대표이사.

최 대표는 “직업상 잦은 해외출장으로 얻은 경험을 자료로 축적한 끝에 작은 결실을 보게 돼 기쁘기 그지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광경영학 석사이기도 한 최 대표는 책임감과 함께 일종의 사명감을 갖고 이 작업에 임했으며, 개인적으로 겪은 시행착오 등도 총망라했다.

책 내용은 알차다. 이 책은 여권 입국사증 ID카드 등의 해외여행준비에서부터 출국, 기내에서, 입국, 체제, 관광, 쇼핑, 여행지별 총정보, 귀국, 부록 등 10장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책은 프랑스 스위스 영국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캐나다 일본 대만 태국 등 한국인이 즐겨찾는 주요 국가의 공휴일 및 축제일과 통화 단위, 주요 도시의 기후와 복장안내, 여행국에서 한국으로 직통전화 거는 방법 등 여행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 주요 외국공항에서의 교통이용 안내와 대한민국 대외공관(대사관 영사관)의 연락처, 그리고 해외여행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영어용어를 수록했다. (051)469-7081

/ 이흥곤기자

 [2003-08-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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