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밑에 있는 녹색막대에서 시가 흐르네요....좋은 하루되세요,,새주인이..^.*~~

수채화 밑에 있는 녹색막대에서 시가 흐르네요....좋은 하루되세요,,새주인이..^.*~~



................."프로스트"............"걸어보지 못한길"............노랗게 물든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었다.     두길을 다 가볼수 없기에  나는 서운한 마음으로  한참서서  덤불속으로 접어든 한쪽길  그길의 보이는 끝까지  바라 보았다........ ..그러다가 다른쪽 길을  택하였다..  먼저 길과 같이  아름답고  어쩌면  더 나은듯 싶었지......사람의 발길 흔적은 먼저 길과 비슷 하였지만,.....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의 발길을 기다리는듯 했다. 그날 아침 두길은 하나 같이 아직 발자국에  더렵혀지지 않은  낙엽에  덮여 있었지..........  아! 먼저 길은  다른날 걸어 보리라! 생각 했었지.....  길은   길로 이어지는것이기에  다시는 돌아 오기 어려우리 라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나는 한숨을 쉬며 이야기 할것이다 "두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이 덜 밟는 길을 택했고  그것이 오늘의 내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라고................,우리가 어렸을때  읽던  "프로스트"  의  "걸어보지 못한길" 이라는 시 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어떻게 들 바뀌었읍니까? 그때들의 결정을 후회 하지는 않습니까? 하지만 이미 우리는 여기까지 와 있읍니다.후회는 소용 없는일 입니다 ...... 지금 부터라도 포기 하지 말고 다시 새로운 길을 나가야 하겠읍니다........... 건강 하십시요 동포방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