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을 꿈꾸는 엄마***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며...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하며

기대를 걸어보고

내 삶을 살아간다

아이의 존재를 때론 구속하고...

때로는 방심하며...

때로는 잊고 싶은...

자아를 논하며 스스로 기준을 찾아낸다...

아이의 말보다

나의 말이 우선일때...

말 못 하는 아이의 슬픔은

눈에 맺힌 눈망울이 대신한다..

내가 힘겹다 생각하면

아이의 마음이 슬퍼지고

내가 즐겁다 생각하면

아이의 마음은 행복해진다

지내온 순간의 시간보다

앞으로의 꿈을꾸며 기대하는

순박한 엄마의 천년을 꿈꾸는 사랑이니....

아이는 눈빛으로 말하고

엄마는 마음으로 받아들일때...

내 아이의 행복은

엄마품에 안겨 있는

포근한 사랑일 것이다...

...동이님 홈에서 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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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이쁜 사각배너는

슈언냐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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