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 (Orientation) Week
2월 마지막주에 있었던 KOSA의 첫번째 행사, OT WEEK. 여러 임원들이 한국에서 아직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무렵 그래도 몇몇 임원들이 호주에 급파(?), 신입생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저희 KOSA의 마음을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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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 첫번째 정기모임
2월 23일, 저희 코사의 다음카페 (cafe.daum.net/unsw)의 거국적인 첫번째 정기 모임이 시티의
참새방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온라인 상에서만 활동하던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2주 후에 있을 신입생 환영회에 청신호가 켜진 날이라 회장의 마음은 자신감으로 충만해졌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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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환영회
KOSA 최대의
행사 중 하나인 신입생 환영회가 참새방 (다시..?? ^^)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모든 임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해주었고, 그 결과 70여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회원 분들 께서 오셔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른 임원분들과 마찬 가지로
회장인 저도 과연 잘 될까 하는 마음에 며칠 밤을 지새며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이 KOSAUNSW 역사상 최대,최고의 규모로 잘 치뤄냈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를 빌어, 자리가 없어 돌아가신 많은 분들에게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다시 한번 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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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콘서트 자원봉사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이미자씨의
콘서트가 3월 17일 타운홀에서 열렸습니다. 저희 임원들은 거기서 자리안내 도우미을 맏아
열심히 활동을 하였고, 콘서트후에는 이미자씨가 직접 저희에게 오셔서, 수고 했다고 악수까지 청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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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컵 체육대회 (시드니 대학과의 친선 체육대회)
3월 31일, 시드니 대학과의 친선 체육대회가 시드니 대학에서 Away 경기로 펼처졌습니다. 종목은 축구, 발야구, 농구였고 몇년만에 부활한 SN컵 대회(Sydney NSW 대학의 약자이며 대회 명칭은 매년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년엔 NS컵이 될겁니다). 컵(무려 100불짜리...헉!)의 주인을 놓고 우린 모두 열심히 뛰었고, 금요일 저녁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는 우리 유학생들에겐 운동을 통한 타 학생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BBQ 까지..*^^* 아쉽게도 컵은 시드니대학에게 돌아갔지만 저희는 확신 했습니다. 내년엔 그 컵의 주인이 우리가 될거라는걸.. 화이팅!! UN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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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상담
4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에 호주 총 유학생회 사무실에서 UNSW로 입학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진학 상담이 있었습니다. UNSW를 홍보하는 아주 좋은 기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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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경로잔치 자원봉사
따스한 날, 밸모어에서 있었던 노인 경로 잔치에 저희 임원 몇몇(회장,홍보부장,공대대표,행사부장)이 호주에 계신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언제나 이런 자리에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있던, 그러나 실행을 하지 못한 우리였지만 이런 기회를 맞아 하루를 정말 뜻깊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자기 맏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KOSA임원들..(이거 너무 심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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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신문 인터뷰
Week 9에 한국에서 매일 경제 신문사와 교육부 관계자분들이 호주 교육문화에 대한 취재차,저희에게 취재를 요청, 회장과 부회장이 대표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무엇보다..UNSW를 열심히 홍보하려 주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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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ssion 서명운동
지금 유학생들이 불이익을 받고있는
Concession에 관해 우리는 각종 서명운동과 함께 항의 편지를 주 정부에 보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우리 힘만 가지곤 안되는 문제라는걸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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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터뷰
언제가 한번 KBS에서 호주 유학생들의
잘못된 실태를 고발한 프로그램이 있었죠..(이름이 뭐더라...-.-;) 하여간, 극소수의 유학생들의 문제를 전체 유학생의 실태인양 보도하는 한국의 자랑스런(?) 국영방송이 저희를 취재해
갔습니다. 대표로 회장이 참석했고, 호주의 유학생의 문제는 비단 여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며 그런 확대 보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 했건만..본 프로그램을 보니
아주 과감히 짤렸더군요..그러나 다행스러운 일은 호주 유학생들의 잘된 경우라며 나온 예가 바로
우리 UNSW 학생이였다는거. 그리고 더욱 뜻깊은일은 그 학생이 작년 우리 KOSA의 회계를 책임진
이소정양 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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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Food Festival
매년 우리 학교에서 주최하는 International Week 이라는 행사가 있습니다. KOSA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행사에 동참, 한국의 음식 문화를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알리려 노력을 했습니다.
매뉴는 저희가 직접 구운 불고기,꿀떡, 김치,밥으로 구성되었고 불고기를 구울때의 그 연기와
향기(?)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붇잡기 충분한 것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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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우 영사님과의 뜻깊은 자리
항상 저희 KOSA를 '팍팍' 밀어주시는
서중석 교수님께서 우리 임원들과 강석우 영사님의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시티의
명동이라는 식당에서 이루어진 이 자리는 호주 유학생들이 느끼는 실질적 고충과 학생들이
느끼는 영사관의 문제점, 앞으로 유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할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이 자리에서 강영사님께선
한국 대 백과사전 (30권짜리) 2질을 저희학교 도서관에 기증하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서중석 교수님과 강석우 영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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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홈페이지 완성!!
어떻게 보면 올해 코사의
일 중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 있던 홈페이지를 완성한 날입니다. 계획은 작년 12월 부터 있었으나
일을 할 웹마스터가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 가게 됨으로서 한동안 이 프로젝트는 표류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9월 어느날, 회장의 마음이 급작스런 동요를 일으켜, 몇날 몇일을
복통을 앓으며(이게 무쟈게 신경쓰이는 일이랍니다...*^^*) 만든 결과 10월달, 드디어 오픈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디지탈 시대에 걸맞는 단체의 홍보방식과 관리를 위하여 홈페이지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고 19대 KOSA에서 드디어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함이 많은 홈페이지만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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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총회 및 종강 파티 & 한국에서의 송별회 및 정기모임
커밍쑨~~!! ^^ (이번엔 반드시 사진을 찍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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