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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족두리풀, 무독성)
맵고 따뜻한 성질이다. 폐와 신장으로 간다. 몸속의 풍·한을 제거하고
진통제 역할을 하며 가래를 삭히 고 기침을 멈추며 두통, 치통을 다스린
다. 봄과 여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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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루쟁이(=양재, 소독성)
쓴맛을 나타내며 찬 기운이다. 더운 피를 식히고 살충작용을 한다.
가려운 곳에 끓여 씻고 바르며 각혈, 변혈, 자궁출혈 등 각종 출혈병에
좋다.
위, 대장에 약리작용을 잘 해내므로 한방에서는 대황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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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참싸리 뿌리, 무독성)
부인들의 자궁출혈병에 좋다. 혈액상승 효과가 있다. 뿌리를 캐다가
끌여 먹으면 병이 신통하게 낫는다.
가을 것이 가장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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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문형, 무독성)
쇠뜨기는 두가지 종류가 있으며 두종류 모두 약리작용은 같다.
짜고
쓰며 냉하다. 폐장, 신장, 방광으로 약 기운이 들어간다. 해소, 천식,
해열, 소변을 잘 몰아서 내보내고 장속에 헐은 상처를 치료하며 항암작
용을 한다.
가루를 만들어 먹거나 따뜻한 물에 우려서 먹기도 하고
끓여서도 먹는다. 여름에 채취하여 응달에서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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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쑥(국화과, 무독성)
쑥은 수십 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30여 종이 있다. 쓴맛과 매운맛을
나타낸다. 비장, 간장 신장으로 약 기운이 들어간다. 찬것을 훑어내고
진통작용, 항암작용, 지혈작용, 냉병, 부인 냉병, 치질, 감기, 오장 을
편안케한다. 음력 5월 단오를 기점으로 채취하여 응달에 말려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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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약모밀, 삼백초과, 무독성)
생선 비린내와 같은 냄새가 난다. 매운 맛이며 찬 성질이다.
간, 폐,
신장으로 간다. 열을 내려주고 해독 작용을 한다. 이뇨, 종창을 제거한다.
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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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컹귀(대계, 국화과, 무독성)
단맛이며 서늘한 성질이다 간과 비장으로 들어간다.
피를 만드는
비장기능을 좋게하여 괴혈병, 객혈, 어혈증에 좋다.
지혈, 양혈작용을
한다.
여름과 가을에 뿌리까지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쓰거나 태워서 숯으로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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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연꽃, 연심(무독성)
달고 짠맛이다. 심장, 위장, 간, 폐 4경으로 들어간다. 지혈작용을 한다.
어혈, 각종 출혈증에 신효하다.
초봄, 가을, 겨울에 뿌리, 열매, 심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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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찔래나무 덩쿨의 열매, 무독성)
꽃을 따다 따뜻한 물에 담근 후 그 물로 목욕을 하면 여자의 몸에서
향내음이 나며 미인이 된다.
열매 와 뿌리를 채취하여 달여 먹으면 신장
염, 방광염에 좋고 소변을 잘 낸다. 잠을 잘 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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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귀초
집 근처나 묵밭에 흔하다.
더위를 먹었을 때 한 대접 즙을 내어 마시면
신효하며 일사병에도 즙에 생강 즙을 섞어 마시면
효과가 좋다.
벌이나 독충에 물리고 쏘였을 때 잎을 짓쪄 부치면 그 효과가 뛰어나다.
봄에서
여름까지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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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목련과, 무독성)
신맛을 내며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폐장과 신장으로 들어간다.
폐
기능을 좋게하고 신장 계통을 튼튼하게 하며 진액을 생산하고 땀을
없애준다.
가을에 붉은 열매를 채취하여 식초에 고루 담궈 햇볕에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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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수염(=옥촉서=옥수미, 무독성)
신장병, 이뇨작용, 각기, 간염, 담도결석, 황달에 뜻밖의 약효를 나타내며 먹기 좋고 효능이 좋다.
여름, 가을에 수염을 구하여 잘 말려 두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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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무독성)
소변과 대변을 잘 통하게 하고 월경 불순, 대하증, 젖 부족 젖알이에 좋다.
초봄이나 가을에 근경 뿌리를 캐서 수전복한다. 초봄에 원추리국은
유명하며 소변병을 치료한다. 뿌리에는 물방울같은 약통이 수십 개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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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초(=환삼덩쿨, 삼과, 무독성)
쓴맛과 단맛을 나타내며 찬 성질이다.
간장, 폐장, 대장, 방광 4경으로
들어간다. 더위 먹은 병에 특효다. 청열 해독작용을 한다.
오줌병, 임질,
잘 낳지 않는 이질, 설사병 모든 병에 신통하다. 영동지방에 가장 흔하며
이것을 재배하여
녹차로 시중에서 판매된다. 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수전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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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백자=백과, 유독성)
쓰고 단맛이다. 폐와 신장으로 들어간다. 해소, 천식, 가래 끓는 병에
좋으며 소화를 촉진시킨다.
노란잎 과 열매를 약재로 쓰는데 작은 독성이
있으므로 익혀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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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모초(꿀풀과, 무독성)
약간 맵고 아주 쓴맛이다. 몸을 서늘하게 해 준다. 간장과 심포경으로
들어간다.
나쁜 피를 몰아내고 기 본 피의 흐름을 좋게하며 해독작용이
강하다.
여름에 더위 먹은 병을 물리친다. 산모의 몸조리에 명약이다.
여름 개화기에 꽃 이삭 부분을 채취하여 수전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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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사삼, 도라지과, 무독성)
단맛이며 찬 성질을 나타낸다
. 폐와 간으로 들어가 폐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기를 좋게하며 해소를 물리 치고 위장을 보익한다.
부인들의
산후조리에 산삼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약재이다.
초봄과 가을에 뿌
리를 캐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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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쑥(=청호, 국화과, 무독성)
간, 담으로 간다.
피를 걸러주고 식혀주며 몸속의 온열의 사기를 몰아낸
다. 눈을 밝게 한다.
여름 꽃피기 전에 채취하여 응달에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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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목
미국에서는 껍질에 탁솔이라는 물질을 농축하여 여자들의 난소암, 모든
종양, 연주창 등에 탁월한 효과
가 있어서 개발 연구중이며 현재는 1인분
의 약재를 채취하기 위하여 100년생 여섯대를 베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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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차전초, 무독성)
전초를 약으로 쓴다. 단맛이며 찬 기운이다. 신장, 방광으로 들어간다.
소변을 잘 운용하고 임질과 설사 를 멈추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해소와
가래 제거에 좋다.
여름에서 가을까지 전초를 채취하여 수전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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