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면 나는 ** 봄이 오면 나는 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앓이를 하고 싶다 살아 있음의 향기를 온 몸으로 피워 올리는 꽃나무와 함께 나도 기쁨의 잔기침을 하며 조용히 깨어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매일 새소리를 듣고 싶다 산에서 바다에서 정원에서 고운 목청 돋우는 새들의 지저귐으로 봄을 제일 먼저 느끼게 되는 나는 바쁘고 힘든 삶의 무게에도 짓눌리지 않고 가볍게 날아 다닐 수 있는 자유의 은빛 날개 하나를 내 영혼에 달아주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조금은 들뜨게 되는 마음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더욱 기쁘고 명랑하게 노래하는 새가 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유리창을 맑게 닦아 하늘과 나무와 연못이 잘 보이게 하고 또 하나의 창문을 내 마음에 달고 싶다
♡ 인사 드리면서 ♡ 농부가 씨를 뿌리고 알곡을 수확하는가을처럼 세상속에서 참다운 알곡이 많이 여물어주기를 언제나 고대하고 작지만 큰 보람이 언젠간 이룩하리라는 한가닭에 희망에 모든 것을 걸고 이내 남이있는 마지막에 히든 카드를 내 던져서 얼마간에 남아 있는 최선에 힘을 아낌없이 내어던지고자하네요!, 새상에 그늘도 보고 어두움과 고통에 시작과 끝도 체험하여보고 삶에 절실한 길 바로 참다움에 길을 열고자하는 보이지안는 나즈막한 님 낮은데로 임하고자하는 사람 영근이예요, 나를 버리고 오로지 새상에 진정함이 꽂으로 피어나려고 하는 이들에 정서에서 시작에서 꺽여 지거나 구겨지지안고 아름답게 환하게 피어나 자심만에공간에서 탈피하여 우리에 기나긴 내일로 가는길에 등불이 되어 주길 한없는바램으로 사는이지요. 이새상에 잠자리와 가정에 행복이 깃드는 집을 만드는일을하고 아름다운환경보다는 힘들고 고통에 연 속을 택하여 살아가는 착한 크리스찬에 참다운 마음에소유자고 , 한때는 이새상에 행복한 미소도 머금고 살아는 이에 족하였으나 참다운삶이 그것이아니라는것을 마음에 심으로하고 삶에 진실을 쫏는 남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