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의 ]


영원히 기억될 68년 멕시코 시티 올림픽 200미터 시상식 장면이다. 검은장갑을 낀 주먹으로 미국의 흑인차별정책에 항의를 표시한 존 스미스(금메달)와 존 카를로스(동메달)는 미국대표팀에서 제명되었고, 올림픽 참가가 금지된 채 대회가 끝나기도 전에 집으로 돌려 보내졌다.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시상 장면을 보며 떠오르던 장면이다.



칼발동성 vs 후라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