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적에 울 엄마가 말씀하셨다.

 

나 어릴적에 울 엄마가 말씀하셨다...

세상을 착하게 살아가라..

남을 위해 먼저 양보해라..

그렇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애쓰진 않았지만..

무의식중에 나의 사상에 박혀 버렸었나보다..

이제까지 난 남에게 피해준적 없고..

욕먹을짓도 한적이 없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한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지금 울 엄마는 나에게 이런말씀을 하신다..

바보처럼 너무 착하게 살지 마라..

세상을 강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상처받은만큼 맞서 싸우라고..

아직은 그런 용기가 없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

나에게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다..

난 최선을 다하려 했는데..

 

우라질 넘인지 년인지 넘덜인지 년덜인지 에게..

그래..

이제 속이 시원하냐??

니네가 원하던게 이거더냐..

니깟넘들때매 홈 문 닫는게 솔찍히 속 뒤지버지지만..

원하던 대로 닫아줬다..

이제 속이 시원하지?

근데 이제 씹을사람 없어서 어쩌냐..

세상을 그 따위로 계속 살아가라..

그리고 몇 년...몇십년 후의 니들 모습을 돌아봐라..

인간의 탈을쓴 추악하고 더러운 돼지쉐끼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