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기나 북쪽으로 올라갈때는
관광버스를 많이 이용한다. 나브랑 옆의 여행사는 버스가격을 밖에 적어놓았으므로
참고. 어떤 버스가 걸릴지는 순전히 운이다.
딜럭스버스. 투 바이 투. 정도면 탈 만하다.
- 파하르간지의 번잡함을 피하고 싶다면
티벳탄 꼴로니의 용덴(용전)하우스 추천. 수제비 (땐뚝) 환상의
맛. ISBT(Inter state bus terminal: 정부운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가깝다.
- 델리의 번화가 코넛 플레이스는 시티뱅크,
항공사, 영화관과 멕도널드(쇠고기 없음. 에어콘과 아이스크림),
TGI, 피자, 커피숍 등이 있다. 중앙 지하 시장 인도 영화,
음악 CD, 극장옆 헌책, 잔파스 거리 기념품, 의류 쇼핑. 가격흥정
필수. 인도영화 CD는 파키스탄이 더 싸다. 잔파스 거리 순면 잠옷,
원피스, 아동복, 서양식 옷 Rs100 안팍으로 살 수 있다.
- 시내관광 유적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않다. 입장료와 교통비가 만만치 않다. 좋았던
순서대로 나열하면 박물관, 바하이 사원(로터스템플),
꿉뜹미나르, 이슬람 템플(올드델리), 로디파크, 레드포트(밖이
더 멋지다) 순이다. 택시를 하루 빌리는데 Rs500 (6시간
600Km 미리확인) 릭샤나 버스를 이용한다면 하루에 두 군데 이상 구경하는
것은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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