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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리 공항에 도착하면 무조건 날이 밝을때까지 기다린다.
  • 날이 밝아지면 여행자들을 모아 Prepaid Taxi(프리페이드 텍시: 행선지를 알려주고 미리 돈을 내면 영수증을 주는데목적지에 도착한 것을 확인하고 운전사에게 영수증을 건내야한다)를 타고 뉴델리 트레인 스테이션으로 간다.
  • 기차역 건너편 파하르 간지 메인 바자르길로 약 100m 들어가면 오른쪽으로 전봇대에 작은 간판들이 달린 골목으로 들어간다. Smyle Inn(스마일 인, sg Rs150 WB, Db Rs 250 WBTV)은 친따가 주로 오는 곳으로 시즌에는 방잡기가 힘들지만 매니저가 점잖고 친절하다. 버스표도 비교적 많이 바가지를 씌우지 않는다. 건너편 My Hotel은 새로 생겨서 깨끗하고 로비에 케이블 TV가 있다. 옥상 식당도 늦게까지 한다.
  • 나브랑게스트하우스도 한국인이 많이 가는 저렴한 숙소로 2001년 여름까진 한국식당이 있었다.
  • 인도음식이 생소한 사람들은 골든까페의 볶음밥을 주로 먹는데 서민식당의 탈리가 싸고 맛있다. Rs15~25
  • 기차가 요금을 속일리 없고 슬리퍼가 있어 편리한데 외국인 전용 예약창구는 기차역 왼쪽 건물 2층이다. 사기꾼들이 문 닫았다, 옮겼다 등 거짓말로 현혹하지만 속지말 것. 일요일도 문연다.
  •  성수기나 북쪽으로 올라갈때는 관광버스를 많이 이용한다. 나브랑 옆의 여행사는 버스가격을 밖에 적어놓았으므로 참고. 어떤 버스가 걸릴지는 순전히 운이다. 딜럭스버스. 투 바이 투. 정도면 탈 만하다.
  • 파하르간지의 번잡함을 피하고 싶다면 티벳탄 꼴로니의 용덴(용전)하우스 추천. 수제비 (땐뚝) 환상의 맛. ISBT(Inter state bus terminal: 정부운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가깝다.
  • 델리의 번화가 코넛 플레이스는  시티뱅크, 항공사, 영화관과 멕도널드(쇠고기 없음. 에어콘과 아이스크림), TGI, 피자, 커피숍 등이 있다. 중앙 지하 시장 인도 영화, 음악 CD, 극장옆 헌책, 잔파스 거리 기념품, 의류 쇼핑. 가격흥정 필수. 인도영화 CD는 파키스탄이 더 싸다. 잔파스 거리 순면 잠옷, 원피스, 아동복, 서양식 옷 Rs100 안팍으로 살 수 있다.
  • 시내관광 유적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권하고 싶지않다. 입장료와 교통비가 만만치 않다. 좋았던 순서대로 나열하면 박물관, 바하이 사원(로터스템플), 꿉뜹미나르, 이슬람 템플(올드델리), 로디파크, 레드포트(밖이 더 멋지다) 순이다. 택시를 하루 빌리는데 Rs500 (6시간 600Km 미리확인)  릭샤나 버스를 이용한다면 하루에 두 군데 이상 구경하는 것은 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