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 正   문 학 의  이 해 >

         일러전쟁후 잠시, 여순공략전의 <영웅>乃木希典을 원장으로 모신 학습원에서, 그당시로서는 진기하게

       일종의 문학적분위기가 일어나고 있었다.

       우선 명치41년 7월, 武者小路實篤, 志賀直哉, 木下利玄,正親公和에 의해서 회람잡지 [望野]가

      시작되어 졌다.

       이것에 刺激되어져서 2년 下級의 里見,園池公致,兒島喜久雄, 日下捻(正親町實慶)들을 同人으로 한 [麥]

       그리고 더불어 1년밑의 柳宗悅, 관野21(郡虛언)에 의한 [桃園]등이 다음다음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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