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본   문 학 의  구 분 >

         日本文學은 歷史의 展開와 더불어
       感動에 의해서 言語가, 信仰을 위한 言語에 의해서 古代人은 靈이 움직이는
       實行力으로 된다고 믿고
       民族의 特性에 의해서 外國의 抒情詩, 抒事詩,劇詩와는 다른
       信仰과 實技와의 融合, 創作과 感想과의 一致,感激으로 부르는 言語가 意味를 갖고
       日本의 歌謠는 부르는 要素와 말하는 要素가 정리되어지지 않은 表現과 內容이
       전혀 一致하지 않는다.
       日本의 戱曲은 臺詞로서도 音樂的要素가 다분히 包含되어 있고,
       日本의 連歌는 여러사람이 一座로 해서 自信을 認定함과 同時에 他人을 許諾하지
       않으면 도저히 實現不可能한것에 있다.
       그러나 創作은 他를 否定하고 自己를 主張하는것에 있다.

         日本文學의 時代的區分은
       古代의 大和,郞時代(奈郞文化,飛鳥文化를 거쳐 白鳳,天平文化)에 唐代의 文化模倣이나
       資格에 의해서[피는꽃의 내음과 더불어] 번성했다.
       (693년까지 桓武天皇으로부터 平安遷都까지)
       고대문학은 [萬葉集]을 제외하면 藝術이외의 目的으로부터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아름다움은 명랑소박하고 남성적 용기의 강함을 갖고 있다.
       [밝고,깨끗하고,바른 진실의 마음]의 宣命으로부터 태어난 [마코토의 文學]이다.

         中古의 平安時代는 女流文學의 全盛期를 거쳐 武家의 勢力의 保元의 亂의 前年까지에 있다.
       (1185년까지   鎌倉莫府開設前年까지)
       中古문학은 [桐]로부터 [藤] [紫]로 진행한 [源氏物語]를 통해서 宣長이 말했던
       [모노노아와레]에 의한 平安貴族의 생활의 태도와 함께 [오카시]美의 [枕草子]의 대상에
       沒入하는것이 아니고 一步 後退해서 人生의 隨想的으로 傍觀하는 예리한 觀擦眼을
       發見할수가 있다.

         中世는 保元元年(鎌倉,室町時代) 宮廷을 중심으로 하는 文學이 衰退하고 僧女의 손에
       文學이 맡겨진 隱者의 文學의 時代이다.
       (1560년까지 安土挑山時代의 初까지)
       中世文學은 無常觀의 文學으로서 隱者의 文學, 즉 [方丈記] [徒然草]를 볼수가 있다.
       中世의 美의 중심적 理念은 [幽玄]에 있다.
       그것은 [모노노아와레]를 발전 시킨것으로 [優雅?麗]한것에 쓸쓸함(사비)를 融合한 美이다.

         近世는 第1期에서 第4期로 나뉘어져
       제1기는 安土挑山時代로 中世的樣相이 서서히 近世的인 것으로 移行하고 있는 過度期
       제2기는 新興都市 大阪을 중심으로한 町人階級의 勢力이 伸張하고
       서학의 [부세초자],근송의 [정유리],파초의 [배계]등으로 대표되어지는 원록의 전성기이다.
       제3기는 文運東遷期에 있고
       제4기는 文化文政시대의 江戶를 중심으로 한 文化의 爛熟期로서 町人文學의 黃金期이다.
       (1895년까지 過度期, 上方文學, 文運東遷期, 江戶時代의 元祿3년까지로서)  
       근세문학은 쓸쓸함의 [사비]를 접목한 芭焦를 통한 이 [사비]는 [시오리][호소미] [가라비]
       등과 類緣性이 있다.
       庶民的性格에 있는 芭焦의 [사비], 西學의 人間疑視, 近松의 人間愛, 馬琴의 勸善懲惡은
       후기문학의 滑稽風刺 [우가치]등이 그것에 있다.
       특히 근대에 들어오기전에 西學과 近松의 위치와 자세 그리고 [下의 文學]과 [上의 文學]에
       대해서 考擦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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