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있습니다
일본어 50
도서출판 서해문집(2003년 9월15일 발행) |
| 이 책은 일본어 학습자들에게 보다 발전적인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고 능률적으로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 학습자들이 공부를 해 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문들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학습자들이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일본어나 기초학습에서 사용상 주의해야 할 일본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쉽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서 짜증이 빨리 찾아와 포기하는 학습자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한 학습자들을 위해서 싫증을 피하고 흥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로도 충분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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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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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교수가 전하는 추천의 글
일본어 교재를 선택할 때면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것을 골라야 할까 아니면 현지 일본어를 반영한 흥미로운 것을 골라야 할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런데 전자의 교재를 선택해서 배운 학습자로부터는 애써 일본어를 배웠어도 막상 일본에 가면 이야기를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다는 하소연을 자주 듣게 된다. 초보자들이 배우는 교과서는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법과 예문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만 공부하면 현지에 가서 생생한 일본어를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일반 일본인들도 일본어 초보 학습자를 전혀 배려해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초보 학습자들은 더더욱 곤경에 빠지게 된다. 후자의 교재를 선택한 학습자로부터는 내용이 너무 어렵고 학습과정에서 대화 상대(일본인)가 없을 경우 오히려 더 어려움이 많고 기초적인 문법 습득에 어려움이 많다는 호소를 자주 듣는다. 사실 일반 일본인이 격의 없이 나누는 일상적 대화가 가장 배우기 어려운 것인데 이를 초보 단계부터 배우는 것은 무리가 있다. 이 교재는 바로 앞에서 언급한 두 가지 교재의 중간에 위치하는 것으로 기초 학습과정과 실제 대화 상황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기존의 교재에 만족하지 못한 학습자의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주고 학습자의 답답함과 가려움증을 쉽게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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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1)
초급을 마치고 중급을 시작하려 하거나 이미 중급단계에 들어선 일본어 학습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일본어
책.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한 여러 궁금증 - 궁금했으나 답을 찾기가 어려웠던- 을 속시원히 풀어준다. 일본어다운 일본어를 구사하는데 도움이
되며, 잘못된 한국식 일본어 표현을 바로잡는데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질문과 답변의 형식을 취해 부담없이 읽어 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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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2)
일본어 학습자들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문들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학습자들이 기존의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일본어나 기초 학습상에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부분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어는 쉽다는 생각으로 공부하기 시작해서 점점 싫증이 나고 실력이
늘지 않아 중도에 포기하는 학습자가 적지 않다. <질문 있습니다 일본어50>는 그러한 학습자들을 위해서 싫증나지 않고 흥미 있게
지속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