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습관을 고치자!


직장 내 직원들이 다른 동료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 종종 고상하지 못한 언어를 쓴다는 사실이 주목을 끈 바 있다. 이런 언어 습관으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다며 몇몇 직원들이 불평을 제기하자, 더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회사측은 결정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직원들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험한 말에 민감한 직원들을 고려하여, 몇몇 문장들을 정보나 의미의 누락없이 좀더 고상한 말로 바꾸게 되었다.


기존

고친 말

No fuking way!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You've got to be shitting me.

정말입니까?

Tell someone who gives a fuck.

@@@씨에게 한번 알아보시는 것이 어떨지...

Ask me if I give a fuck.

아, 그러십니까.

It's not my fucking problem.

저는 그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 않습니다.

What the fuck?

하, 재밌는데요.

Fuck it, it won't work.

이걸 구체화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Why the fuck didn't you tell me that sooner?

계획을 짜 보도록 노력해 보죠.

When the fuck do you expect me to do this?

나중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Who the fuck cares?

이게 문제점이 된다고 보십니까?

He's got his head up his ass.

그분은 그 일에 대해 잘 모르십니다.

Eat shit!

그런 말씀 마십시오.

Eat shit and die.

뭐라구요?

Eat shit and die motherfucker.

방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What the fuck do they want from my life?

그분들로부터 무슨 말씀을 들으셨나 보죠?

Kiss my ass.

제가 도와드려야 합니까?

Fuck it, I'm on salary.

제 말을 이해 못한 것 같군요.

Shove it up your ass.

저는 이런 "도전적 상황"을 좋아합니다.

Who the hell died and made you the boss?

이 일을 맡으라는 말씀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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