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꽤 무섭습니다.
단순한 호기심만으로 찾기엔 후환이 너무 크다는 얘기죠.
저마저도 화면을 키우기가 뭐할 만큼 무시 무시한 사진도 있답니다.
자신이 잔혹 장면에 대해 어느 정도 단련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만 권해드립니다.

난 그래도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