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따와따

인천공항. 말뚝이(맞나?)와 각시의 다정한 포즈가 왠지 마음에 들어 한참을 구경했다.

뱅기 잠시 기다릴 때 거만한 포즈로 한방.

가는 뱅기안에서.

의도된 사진인지 아닌지 나도 헷갈-.-

진짜 장관이었다. 훗쿠오카일까?

한국은 날씨 열나 꿀꿀했는데 바루 옆 일본은...

고속도로휴게소의 화장실. 빨간 화장지걸이가 예쁘다. 그런데 절라 좁다=.=

동경도청. 그냥... 디따 높잖아-.-

도청 스카이라운지에서. 날씨가 이날 구렸다.-.-

황거에서. 뻘쭘-.-

왠지 분위기 있지 않나... 황거 관리소 같음.-.-

훙냐.-.- 소나무가 예뻤는데. 여기두 황거.

헤헤-.-

에도 였나.. 거기 민속촌. 옆에 그림이 무쟈게 일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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