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백영묘 |
좋아하는 영어이름 |
Sidney, Sid, Sam, Cindy |
생년월일, 별자리 |
1975년 11월 05일, 전갈자리(조심하라... 찔릴 수도 있다) |
현재 하고 있는 일 |
설대 영어교육과 재학중 |
혈액형 |
O형. 놀랍게도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많다. 첫 번짼 줄 알았는데. |
키, 몸무게, 발사이즈 |
166.5센티미터, 57킬로그램(-.-;), 255정도 |
성격 |
솔직한 것 같지만 사실 많이 숨긴다 |
장래희망 |
집에서 놀고 먹는 맘 편한 백수하다가 심심하면 디제이를... |
특기와 취미 |
특기는 이미 사라졌고 취미는 음악, 영화 감상 |
기억에 남는 영화 |
블레이드 러너, 성스러운 피, 탑건, 엑소시스트... |
가장 잘 먹는 것 |
짜장면. 먹는 속도는 한창 식욕이 왕성할 나이의 청년을 앞지른 적도 있었다 |
좋아하는 이성상 |
톰 크루즈, 금성무, 조쉬 하트넷, UTO 선전하는 남자-.-;;; 현실적으로는 세심하고 패기있는 사람. |
지금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 |
롱 웨이비 브라운 헤어-.-;;; |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일 |
애인이랑 찍은 스티카 사진 열쇠고리화 해서 책가방 뒤에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것들 |
가장 난처한 일을 겪은 경험담 |
초딩 때 친구 험담을 했는데 듣고 있던 애가 그 즉시 장본인에게 가서 '너 쟤가 그러던데 진짜야?'하고 물었다. |
가장 슬펐던 일 |
헤어졌을 때지 뭐. |
가장 기뻤던 일 |
--? 쩝. |
주량 |
이젠 소주. 폭탄주. 많이 먹진 못하지만, 분위기 맞출 정도는 됨. |
첫사랑 |
첫사랑이라기 보다 처음 좋아했던 때를 꼽는다면 초딩 2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아이. |
존경하는 사람 |
지금까진... 부모님 |
자신이 잘하는 스포츠 |
오직 힘으로 하는 건 모두. |
가장 좋아하는 나라 |
미국 |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 |
영국 |
가장 많이 하는 문화생활 |
아무래도 음악감상>영화감상>책읽기 |
좋아하는 영화감독 |
스탠리 큐브릭. 영화는 어려운데 감독 자체는 재밌는 사람이다. |
감명받은 책이 있다면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싯달타.. 등 |
재미있었던 책이 있다면 |
백과사전류 |
좋아하는 숫자 |
8로 할까 생각중-.- |
아이큐 |
중딩때 13*나왔다. 지금은 그 반으로 줄었을 듯. |
좋아하는 색깔 |
찬 색계열 |
싫어하는 색깔 |
육교와 지하철역에 많이 등장하는 원색+흰색=촌스런 색 |
장점 |
남을 잘 이해한다. 똑똑하다. 결단력있다. |
단점 |
꼭 찍어 먹어봐야 '된장이 아닌' 줄 안다. ==; |
술버릇 |
말이 많아지고 겁이 없어지다 실실 웃는다. |
암울할땐 뭘 하나 |
책방에서 잡지 빌려다 읽는다. |
즐거울땐 뭘 하나 |
곁에 있는 사람과 그 즐거움을 흠뻑 누린다 |
좋아하는 음식 |
짜장면을 비롯한 중국집의 '식사류' 그리고 회. |
싫어하는 음식 |
딱히 없지만 홍합류는 비릿하다 |
결혼은 언제 |
몰러... |
노래방에 가서 주로 부르는 노래 |
아는 사람 별로 없는 팝송 |
가장 좋아하는 친구 |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
가장 가지고 싶은 것 |
A true lover. |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 |
MDR... 거금을 들여 샀건만 벌써 칠이 벗겨지구 있다. |
1억이 생긴다면 하고싶은 일 |
은행에 쟁여 두고 이자 받아 내가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 읽고 싶었던 잡지, 하고 싶었던 게임, 듣고 싶었던 음악(특히!!)을 거의 무제한 즐겨본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선물 |
고딩 때, 친구가 선물한 일기장. 걔가 평소 때 날 생각하며 매일 쓴 일기장이었다. |
지금 뭘 생각하고 있나 |
이거 끝나고 프리셀 할까 공부할까 |
당신은 어떤 패션인가 |
집에서는 눈뜨고 보지 못할 패션, 밖에서는 수시로 바뀐다(최근에 본 영화에 따라...) |
난 이럴 때 죽고 싶다 |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엄청나게 외로울 때. |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 |
재즈댄스 배우는 일 |
이성에게 많이 듣는 말 |
참 터프하시네요, 무서워요 등등. |
지금 소원이 있다면 |
복권이나 당첨되라 |
당신은 이상주의자일까 |
응. 남들보다 조금 더. |
가장 아팠을 때는 언젠가 |
유아때 천식을 앓았었다. 지금은 다 나았지만 초딩때꺼정 그것때매 고생 좀 하다가 녹용먹고 나았다. |
행복을 느끼는 때 |
간절히 원하던 게 노력을 통해 이루어질 때. |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적 |
가끔 경망스럽게 행동할 때. |
발렌타인데이때 선물하고 싶은 사람 (받고싶은 사람 ) |
쩝. 뭐, 생기것지... |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
나보다 못한 사람들(아... 난 잔인해...) |
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것은 뭐겠나 |
잔인한 놈덜...(험험!) |
화났을때 하는 행동 |
화나면 제대로 국어를 구사 못한다. 어순과 발음이 엉망으로 나오기 때문에 잠시 여유를 두었다가 화난게 가라앉으면 말한다. |
자신이 가장 싫을 때 |
하루에 한번씩 드는 생각이지만, 가장 싫을 때는 누구로부터 책망을 듣고 있을 때. |
자신이 보는 자신은 어떤 인간이라고 생각하나 |
권위에 꼼짝 못하는 한심한 소시민. 하지만 나름대로 매력적인 사람. |
이성을 볼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외적, 내적) |
일단 얼굴을 보고 다음에 치아를 본 다음 몸매를 보고 재확인 하기 위해 팔뚝이나 목덜미를 유심히 살핀다. 최종적으로 입을 열었을 때, 말이 통하는 친지 아닌지 판단한다 |
어느때 가장 공포감을 느끼나 |
갑자기 벌레가 출현했을 때. |
지금 지갑에 무엇이 들어있나 |
남들 지갑과 똑같다. 단 신용카드는 빼고-.-;;; |
가장 사랑하는 애인에게 다른 이가 생겼을때 |
보내고 식음을 최소한 줄인 다음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해본다. 보낼지, 말지. 하지만 일단은 보내줄 거다. |
어릴때 꿈 |
연구원 |
지금의 꿈 |
날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지 말았으면 좋겠다. |
어떤 생일선물을 받고싶나 |
이성으로부터는 정성이 가득 담긴 것. 손으로 쓴 것이나 그린 것을 받고 싶고, 동성으로부터는 책, 공씨디. |
지금 가장 사랑하는 사람 |
우리 가족. |
이성관계가 복잡한가 |
한때. 지금은 다들 어디서 무언가 하고 있겠지. |
독신으로 살 생각은 하는가 |
혼자 심심해서 어케 사나. 절대 그럴 수 없는 인간이다. |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무엇을 하겠나 |
무대에 서본다(어떤 무대든...) |
UFO, 귀신 등의 X-FILE스러운 사항들을 믿는가 |
잘만든 TV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가끔 믿기는 수도 있다 |
한달 용돈 |
30만원씩 꼬박꼬박 타 쓴다. |
어느때 불행을 느끼나 |
모 하나 잘하는 게 없다고 느낄 때 |
한달에 읽는 책과, 보는 영화의 분량은 |
책은 0.5권-.- 비됴 한 1-2편, 영화 1편 정도. |
좌우명 |
Believe in yourself |
별명 |
없다. |
당신이 생각하는 미(美)의 기준 |
독특하고 섹시해야 한다 |
자신의 몸 중 가장 자신있는 곳 |
귀 |
사랑이란 |
암튼 부단히 노력해야 유지되는 것. 하지만 그게 싫지 않은 것. |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자신감 |
세상에서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인간에 대한 존엄성 |
신을 믿는가 |
안믿었지만 요즘엔 믿고 싶다 |
싫어하는 남성상 |
어쩌지 못할 열등감을 안고 사는 사람. 발전이 없는 사람. |
좋아하는 동물 |
고양이. 토끼. 털이 부드러운 종류 |
제일 잘하는 음식 |
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