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편식하는 강아지◀


3개월 밖에 안된 강아지가 편식을 할 정도면 먹이주는 습관이 잘못된것입니다.

개사료를 준다면 편식을 할 정도로 까다로워지진 않습니다.

강아지가가 귀엽다고 사람이 먹는 음식을 많이 주시면 편식을 하게됩니다.

빠른 시간내에 편식을 하는 습관은 고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때는 내부장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도 배가 빵빵한 경우가 많고, 좀 많이 줬다고 생각될 때는

배가 터지는 것 같이 불러옵니다.

음식을 금식을 시키는 상태에서는 배가 많이 부르진 않으며 물을 먹인다고 하여

배가 많이 부른 것도 아닙니다.

물은 소화관에서 빠른 시간내에 체내로 흡수가 되며 일시적으로 소화관에

머물러 있을 때는 배가 조금 나오는 경우는 있을 수 있겠지만 곧 배가 들어가게 됩니다.

먹이를 먹지 않으면 변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나온다고 하더라도 변비같이 딱딱하게 나오며 그것도 소량입니다.

변을 먹는 습관은 변에 후추같은 것을 섞어주면 몇 일 내로 고쳐집니다.

한 번 먹어보고는 매운 맛 때문에 '이것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다음 부터는 먹지 않습니다.

럭브독발췌...




▶[훈련]아무거나 먹는 버릇◀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주워먹는 버릇은 어릴때 엄격하게 길들여야 합니다.

어릴때 고치지 못하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먹이를 줄 때 밥그릇에 주지 않고 지면에 그냥 주어서 이런 버릇이 생기는 경우가 있고

개체에 따른 습성일 수도 있습니다.

바닥에 그냥 먹이를 준다면 이런 행동은 바로 고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서 먹을 수 있는 것으로는 바둑돌, 돌, 종이, 화장지, 화분흙, 옷핀, 호치키스알, 자두씨,

뼈조각 등이 있습니다. 이런 물건은 일단 개의 주위에서 치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훈련을 목적으로 한다면 일부러 물건을 주위에 두었다가 강아지가

그것을 먹을려고 할 때 심하게 야단을 치는 것이 좋습니다.

신문지를 말아서 콧잔등을 가볍게 때리면 소리만 크지 아프진 않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몇 번 시도하면 자연히 고쳐집니다. 일단 이물을 먹었다면

소화기관에 자극이 가해지지 않는 한 큰 문제는 없지만,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개는

구토하는 증상부터 생깁니다. 구토의 증상으로 알 수 있고, 먹은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을 때는 동물병원에서 X-ray를 찍는 방법이 있습니다.

럭브독발췌



▶강아지 밥주기◀



인간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도 필요한 영양분이 있습니다.

신체발달과 회복을 위한 단백질. 에너지의 보급을 위한 탄수화물.

에너지의 보급과 피부나 털의 건장 유지를 위한 지방.

체내의 기본적인 화학반응을 위한 미네랄..비타민..(별걸 다 먹죠?)


정상적인 소화와 장운동을 위한 섬유질. 체내의 운동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분.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지요.


현재 우리나라에 시판되는 개음식에는 다양한 종류과

많습니다. 완전 양식의 드라이 푸드. -> 흔히 사료라고 하며 자견용과

성견용을 구분하여 급식합니다.


그 다음 습성 통조림 독 푸드가 있는데 이것은 쇠고기와

닭고기로 되었으며 너무 많이 급식하면 비만이 되기도 하니 주의하세요.

또 치석이 생기기 쉬우므로 드라이 푸드와 섞어서 급식해 주세요.


반습성 독 푸드 : 고도의 기술로 만들어지는데 완전 영양을

제공합니다.


단 보관상 주의를 요합니다.


나의 애견 먹이를 못 고르겠어요?

각각의 이점이 있긴 하지만, 경제적이고 보관이 용이하고

완전한 영양을 가진 드라이 푸드를 권하고요.


간혹 간식으로 습성 푸드와 반습성 푸드를 급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올바른 식생활로 강아지를 건강하게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