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단체에 주신 메시지

 
"기도한다면, 너희들의 마음에는 생명의 원천이 솟을 터인데, 힘을 다해 기도하고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이 생명의 원천으로부터 은총을 받을 것이고 너희들의 기도모임은 더욱 강해질 터이다." -1983.10.24. 옐레나에게 -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기도는 모든 것을 줄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만 모든 것을 소요하게 될 것이란다" -1983.10.25. 옐레나에게-

"너희들이 지쳐있는 것이 보이는구나. 나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너희 모두를 끌어안고 싶단다. 누구든지 나에게 무엇인가를 청하는 이에게 나는 '기도와 강한 믿음 그리고 단식!' 이라고 대답할 것이란다" -1983.10.28. 옐레나에게-

"보아라 나의 심장이다! 이것을 받아드리거라! 이제 더 이상 "지금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지 말거라. 이런 식으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너희들과 함께 있고 싶지는 않구나. 나의 마음은 너희들과 함께 하고 싶어한다. '내가 오늘 기도했건 안했건 그것은 중요치 않다' 라고 말하지 말거라. 기도를 받다 드려다오. 기도는 평화로 이끄는 유일한 길이란다. 기도하고 단식한다면, 너희들이 청하는 모든 것을 받게 될 것이다." -1983.10.29.옐레나에게-

"왜 내게 의탁하지 않는 것이냐? 너희들은 오랜 시간 기도하면서도 온전히 나에게 의탁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오늘저녁 너희들의 모든 하루를 끝내면서 기도하거라. 너희들의 방에 앉아서 "예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거라. 지금의 이 세상은 그분으로부터 멀어져 갔다. 회개할 수 있는 은총을 그분께서 허락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거라. 예수님께 감사를 드리거라. 다음날도 역시 그분께서 너희들과 함께 하실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달라고 그분께 기도하거라. 기도없이는 그분과 함께 하는 하루를 열지 못할 것이다. 오늘 저녁 기도를 통해 평화 안에서, 잠든다면 내일 아침에 너희들은 예수님에 대한 생각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며, 평화를 위해 그분께 기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온전한 마음으로 잠들지 못했을 때그 다음날 무엇인가 너희들을 귀찮게 만들고 급기야는 기도조차도 잊어버리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근심들을 예수님께 드리거라. 복음의 말씀인 '예수님의 도움 없이는 단 1센티도 성장에 도달 할 수 없을 것' 이라는 말씀을 너희들은 들었다" -1983.10.30. 옐레나에게-

"오늘 너희들이 기도하였고 너희들의 모든 노력을 기도에 의지한 것일 내가 안다. 그렇지만 너희에게 한 가지 기도 지향을 청한다. 그것은 매일 이 지향을 위해서, 사도신경과 일곱 전의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과 영광송을 바쳐주기 바란다" -1983.10.31. 옐레나에게-

"성령을 통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내일은 단식하라고, 너희들에게 말하고 싶구나. 그리고 기도하거라" -1983.11.4.-

"나의 자녀들아, 오늘 너희들이 일하고 기도한 것을 내가 안다. 그렇지만, 인내하고 참아내며, 기도 안에서 지속하라고 너희에게 청한다" -1983.11.5.-

"기도하여라! 습관처럼 고해성사를 하지 말고 고해성사 뒤에 고해성사를 보기 이전 상태 그대로 남아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좋지 않은 것이다. 고해성사는 너희들을 신앙으로 이끄는 것이어야 한다. 너희를 위해 고해성사가 아무런 의미를 주지 못한다면, 너희들은 회개하기 이려울 것이다" -1983.11.7.-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나를 위해서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하고 단식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심으로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1983.11.8.-

"기도하거라... 나는 너희들의 많은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다. 너희들의 마음을 내게 맡겨다오" -1983.11.9.-

"기도하라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오로지 이것만을 너희에게 부탁한다. 아침과 저녁으로 주님께 하는 것을 잊지 말거라. 항상 기도하거라!" -1983.11.10.-

"기도는 생명이기에 기도하거라. 기도를 위해 살고 기도 안에서 살거라" -1983.11.14.-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기도 단체 회원으로 등록한 너희 모두는 화요일 날 기도하러 오도록 하고, 단식에 관해서도 서로의 의견을 일치시키거라. 매주 세 번씩 주교님을 위해 단식할 필요가 있단다.(이 말씀은 기도단체 회원들에게 하신 말씀임)." -1983.11.17.-

"이제 메주고리예에는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있느데, 이들은 물질의 풍요에만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진정한 진리가 무엇인지 잊어가고 있구나. 이제 어떤 이들은 더 이상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도 보이는구나. 물질의 풍요에 대해 나는 전혀 반대하지 않지만, 이 물질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는 이들을 볼 때 마음이 아프구나. 어떤 이들은 또 다른 사람들이 많이 가졌다고 질투하고 있다.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거라. 너희들을 꾸짖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신앙 안에서 또 다른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너희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란다" -1983.11.18.-

"나의 자녀들아, 모든 말들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아라. 너희들의 믿음은 이런 말들 때문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1983.11.20-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거라. 오로지 기도하거라! 너희들 스스로 기도를 통해서 너희들이 구원될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챌 것이다" -1983.11.23.-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하고 싶으니, 기도하고 너희들의 영혼을 잘 보존하거라" -1983.11.27.-

"기도하거라. 나는 너희의 좋은 엄마이며, 예수님은 너희들의 좋은 친구란다. 그분 앞에서 입을 다물고 있지말고, 너희들의 마음을 그분께 드리거라. 마음을 다해서 너희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에 대해, 마음을 다해 말씀드리거라. 이렇게 할 때 기도 안에서 기뻐할 수 있을 것이며, 침착하고 자유로우면서 질책하지 않고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내용은 기도단체를 향해 하신 말씀임. 기도단체 내에는 여전히 자기 자신을 닫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아주 어렵게 자신이 느낀 점들에 대해 발표하거나 큰소리로 기도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1983.11.29.-

"춥고 좋지 않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기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너희들에게 고맙구나. 인내하고 참아내거라. 어떤 친구가 너희들에게 억지로라도 무엇인가를 요구할 때, 그것을 주거라.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하셨다. 너희들이 계속해서 기도할 때, 이것에 오너라, 그리고 인내하거라. 그분께서는 너희들에게 필요하신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그렇기에 기도하거라" -1983.12.1.-

"내일이 너희들에게 있어 진정한 축제가 되었으면 싶구나. 매 순간을 내 마음에 봉헌해 주었으면 좋겠구나. 나의 티없는 마음을 늘 생각해 다오. 너희들을 나에게 다오! 너희들의 노력이 훌륭해지고, 더욱 가치있게 되도록 힘을 다하거라. 너희들이 믿음으로 향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거라. 너희들의 마음이 변모될 수 있도록 노력하거라" -1983.12.7.-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기도가 너희들의 마음 안에서 매 일상을 쇄신시키고, 그럼으로써 매일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1983.12.11.-

"기도하고 기도하거라... 특별히 내일은 너희들이 나에게 기도를 받쳐 주기를 희망한다" -1983.12.23.-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기도하거라. 오늘밤 내내 너희들이 기도로 지새우기를 바란다" -1983.12.28.-

"나의 자녀들아, 기도는 너희들의 삶의 핵심이라는 것을 단번에 받아드리거라" -1983.12.28.-

"맞이하는 새해가 너희들을 위한 거룩한 해가 되었으면 싶구나. 이 며칠 동안 고해성사를 보고 새해에 너희들을 정화하도록 하거라" (*주교님을 위해 계속 기도하라고 기도단체를 향해 말씀하셨음) -1983.12.31.-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기도하거라. 다시 한번 너희들에게 말한다. 예수님께서 더 이상 마구간에서 태어나시지 않도록 하고, 너희들의 마음 안에서 태어나실 수 있도록 하거라" -1984.1.5.-

"너희들에게 기도하라고 여러 번에 걸쳐 이야기 한 것을 나도 알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고 기도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차도 모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고 있다" -1984.1.10.-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나는 너희들이 마음이 죄로부터 해방되기를 원한다. 기도와 단식을 통해 너희들의 마음을 정화할 수 있단다" -1984.1.15.-

"모든 이들의 마음 안에 사랑의 표시를 남겨 주고자 하니, 기도하거라.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곳에 평화가 있단다. 너희들은 모든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낸다면 여기에 사랑도 함께 할 것이란다" -1984.1.16.-

"기도와 단식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것이기에 단식하고 기도하거라" -1984.1.19.-

"성체 안에 계신 나의 아들을 흠숭 해 준 너희들에게 감사한다. 이것은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단다. 기도하거라. 나는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한단다" -1984.1.26.-

"가난한 이들과 환자들을 도와주거라. 죽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거라. 두려워하지 말고 자유로워지며 내가 너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전히 너희들의 마음을 나에게 의지하거라. 모든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 속에서 나를 보고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1984.1.31.-

"내게 기도가 정말 필요하니 기도하거라. 서로 화해하거라. 나는 너희들이 형제들처럼 서로 사랑하고 서로 화해하기를 원한다. 너희들의 마음 안에 기도와 평화와 사랑이 피어나기를 바란다" -1984.2.2.-

"내가 나머지 것은 해결할테니 너희들이 할 일은 기도란다. 하느님께서 얼마나 강한지 너희들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들을 깨끗이 하시고 너희들과 함께 하시고자 하느님께 기도하거라" -1984.2.3.-

"너희들에게는 정말 많은 기도가 필요하니 기도하거라. 기도를 통해 너희들의 영혼과 육신은 평화를 얻을 것이다. 내게 봉헌된 젊은이들이 있지만 본당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으면서도 나에게 완전히 봉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미사가 끝나자마자 즉시, 성당 밖으로 나가버린다. 이것은 좋지 않다. 이런 식으로는 도저히 나에게 자신들을 봉헌 할 수 없다. 성당 주위를 돌아다는 것은 좋지 않다... 쓸데없이 성당 주위를 맴돌지 말고, 성당에 남아서 기도하거라. 그들은 열심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며, 자신들 안에 있는 믿음을 깨워야 한다. 가능한 대로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들이 나에게 마음을 봉헌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왜냐하면, 이렇게 해야만 나에게 봉헌할 수 있고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984.2.4.-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타종교로 개종해 버려, 더 이상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관심을 두지 않는구나. 그들은 자기들 스스로가 신들이 되고 신이 된 자신들을 스스로 숭상하는구나. 이 일이 내게는 얼마나 힘드는 일인지! 내가 언제 그들을 회개시킬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고 있다...! 너희들이 기도를 통해 나를 도와줄 때야 만이, 이들을 회개시킬 수 있단다" -1984.2.10.-

"기도하고 단식하거라. 너희들의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내가 그 마음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교정해 주고자 한다. 그래서 깨끗한 마음이 되기를 원한다" -1984.2.13.-

"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거라. 세상은 불행들로 가득차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있구나. 사람들은 자신들이 죄에 떨어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 여전히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힘든 시험과 불행에서 이 사람들을 건져내기 위해 나는 너희들의 기도가 필요하단다" -1984.2.17.-

"너희 모두를 내 태중에 간직했다. 너희들 모두는 나의 것이란다. 그러나, 너희가 완전히 내 것이 되기 위해서, 너희들의 기도가 필요하단다. 너희들의 모든 기도를 환영한다. 기쁨으로 그 기도를 환영한다" -1984.2.23.-

"기도하고 단식하거라.내가 너희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는 안다. 너희 모두를 내 태중에 간직했다" -1984.2.26. 마리아나에게-

"성령의 날에 너희 모두가 깨끗하기를 원한다. 기도하고 기도하여서, 이 날 너희들의 영혼이 변화 될 수 있도록 하거라" -1984.5.25.-

"사랑은 하느님의 선물이다. 하느님께서 이 사랑의 선물을 너희에게 허락하셔서, 너희가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하거라" -1984.5.28.-

" 하느님의 사랑없이 너희들은 회개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랑이 항상 너희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 뿐만 아니라, 묵주가 너희 손에 들려져 있음으로써,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미사다운 미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거라" -1986.6.1.-

"나의 유일한 희망은 초기 나의 발현 때 마냥 너희들이 기뻐하고 흥겨워했으면 하는 것이란다" -1984.6.21. 마리아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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