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에 대한 메시지
거룩한 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나의 메시지드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한다. 오늘 절대자께서 내게 허락해주신 장엄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1985.8.15.-
하느님의 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에게 고마워하며, 주님의 평화로 너희 모두를 초대하고 싶구나. 너희 각자의 가슴속에서 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맛보았으면 좋겠구나. 오늘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자 한다. 하느님의 축복으로 너희들을 축복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간절히 너희에게 청하는 것은 나의 길을 따라가며 실천해 달라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얼머나 너희들을 불렀는지 안다면, 그런 너희들이 내 지향대로 하는 모든 것에 대해 고맙구나. 너희들을 하느님께 봉헌하여 너희가 구원되고 구원의 길로 너희들을 인도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달라고 간절히 청하고 싶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7.6.25.-
기쁨의 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가 하느님께 온전하게 봉헌되었으면 좋겠구나. 너희가 하는 모든 것과 소유하고 있는모든 것을 하느님께 드리거라. 이렇게 할 때, 비로소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너희들을 심오한 영적인 삶으로 이끄실 수 있을 것이란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또한 더 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다고 생각할 때, 바로 사탄이 승리하게 된다는 것을 염두해 두거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는 너희들의 어머니인 평화의 여왕이란다. 하느님께서 너희들의 삶의 전부일 수 있도록 기쁨으로 너희들을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8.7.25.-
특별한 축복을 받고 다른 이들에게 전해주는 것 :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로 너희들을 초대한다. 너희들의 마음 주변환경 안에서 평화를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이 평화는 너희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오늘은 정말 위대한 날, 평화의 여왕, 너희들의 어머니로 이곳에 온 나와 함께 평화, 나의 평화를 통해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고 기념하자꾸나. 오늘 나의 특별한 축복을 내린다. 이 축복을 모든 창조물들이 평화를 느낄 수 있게끔 가져다주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8.12.25.-
모성의 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들이 이곳에 있는 것이 기쁘단다. 내 모성의 축복으로 너희들을 축복하면서 하느님께 너희 한명 한명을 위해 기도한단다. 다시 한번 너희들에게 청하고 싶은 것은 나의 메시지대로 살고 너희들의 삶 안에서 이것들을 실천해 달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 이 시기는 아주 특별한 시기들이기 때문에 너희들을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단다. 너희들의 마음을 사탄으로부터 지키고 나의 예수께서 항상 더 다가 들 수 있도록 하려고 내가 여기 있는 것이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 -1993.6.25.-
예수님과 마리아의 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 어린 예수와 기뻐하며 예수님의 기쁨이 모든 이들의 마음에 자리잡았으면 좋겠구나. 어린 자녀들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가 임할 수 있도록 내가 주는 메시지를 통해 나의 아들 예수님과 함께 너희에게 축복을 내린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단다. 너희 모두가 기도를 통해서 다가오면 좋겠구나. 너희들은 말들은 많이 하고 또 말만 하면서도 기도하지는 않는구나. 그렇기 때문에 어린 자녀들아, 기도를 위한 결단을 내리거라. 이렇게 할 때 비로소 너희들은 행복해질 것이며 너희들이 하느님께 구하는 것을 그분께서 주실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구나!" -1993.12.25.-
모성의 평화를 통한 축복 :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모두가 나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쇄신되도록 초대한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가 너희를 위한 평화가 되기를. 다른 이들을 위한 모범이 되도록 하거라. 어린 자녀들아, 평화가 부재하는 세상에 하느님의 기쁨과 평화를 전달하는 사람들이 되어 달라고 청한다. 이를 위해 어린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 모성의 평화를 통해 너희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197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