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대한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저녁(성령강림절을 위한) 9일기도를 드리는 동안 너희들의 가정들과 본당 안에서 성령께서 임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말하고 싶구나. 기도하거라. 후회하지 않을 것이란다! 하느님께서 선물들을 주실 것이며, 이를 통해 너희들은 지상의 삶 끝날 때까지 그분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4.6.2.-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시는지 너희들은 모를 것이다. 성령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활동하시는 요즘,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너희들이구나. 너희들의 마음은 지상의 것들에만 쏠려 있고 이것들이 너희들을 사로잡는구나. 기도를 향해 너희들의 마음을 돌리고 너희들 위에 성령께서 내려오시도록 청하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5.5.9.-

"사랑하는 자녀들아! 미사에 정성 드려 참여하고 더욱 열심히 기도를 하라고 청하고 싶구나. 너희 각자가 참여하는 미사에서 하느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특별히 젊은이들에게 청하고 싶은 것은, 사탄이 활동하고 있는 요즘 하느님께서는 너희들을 당신께로 이끌어 가시길 원하시기 때문에 성령에 열려 있으라는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85.5.16.-

"사랑하는 자녀들아! 요즘 너희들의 마음을 성령께 열어드리도록 청하고 싶구나. 특별히 이 기간에 성령께서 너희들을 통해 활동하고 계신다.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 너희들의 삶을 의탁함으로써, 그분께서 너희들의 마음을 통해 활동하시고 너희들의 신앙을 굳세게 하도록 하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구나!" -1985.5.23.-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결단을 내리거라. 어린 자녀들아, 매일 매일의 시간을 하느님께 봉헌할 준비도 하지 않고서는 너희들이 내 메시지들을 통해 회개의 삶을 살고 있고 내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없단다. 나는 너희 곁에 있으면서 모두를 축복한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지 않으면 나에게도, 거룩함의 길로 이끄시는 성령님의 곁에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94.7.25.-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기간동안 나에게 봉헌해준 모든 희생들에 대해 너희에게 고맙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들이 내게 열려있고 회개를 위해 결심하도록 초대한다. 너희들의 마음이 완전히 내게 열려있지 않구나, 어린 자녀들아. 이 때문에, 성령께서 특별히 너희들의 마음이 돌 같은 마음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마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게, 기도에 열려 있으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어린 자녀들아,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고, 나와 함께 거룩함을 향해 걸어가기로 결심해 주어 고맙다!" -1996.6.25.-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와 희생을 통해 성령강림을 준비하도록 너희들을 초대한다. 어린 자녀들아, 이 시기는 은총의 시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창조주 하느님을 위해 결심하도록 청한다. 그분께서 너희들을 변모시키시고 변화시키실 수 있도록 내어 드려라. 그럼으로써, 너희들의 마음이 너희 각자를 위한 성령의 계획안에 있는 모든 것을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 될 것이란다. 어린 자녀들아, 성령께서 진리와 영원한 삶을 향한 구원의 길로 너희들을 이끌어 가실 수 있도록 내어 드리거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199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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