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하여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성인들의 전구와 특별히 어린 시절 주님을 기르신, 주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어머니의 전구를 통하여 청하오니, 저의 조국을 축복하여 주소서. 예수님, 저희의 죄를 보지 마시고,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눈물을 보시어 그 무죄한 어린이들을 구하여 주시고, 저의 조국을 위하여 주님께 청하는 은총을 내려 주소서. (일기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