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하느님 자비에 대한 신심의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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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비의 영광을 전파하는 영혼들의 전 생애를 자애로운 어머니가 아기를 돌보듯이 보살펴 줄 것이며, 그들의 임종 시에 나는 심판자가 아닌 자비로운 구세주로 그들을 대할 것이다." (일기 1075)
이 말씀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기를 촉구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행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전생애를 통하여 그리고 임종 시에 어머니가 아기를 돌보아 주듯이 보호해 줄 것을 약속하셨다. 또한 사제들에게는 독자적인 약속을 주셨다."사제들이 나의 헤아릴 수 없는 자비에 대하여 그리고 죄인들에 대한 내 성심의 연민에 대하여 얘기할 때 굳어버린 죄인들도 그들의 말을 들을며 회개할 것이다. 나의 자비를 선포하고 찬양할 사제들에게 나는 경이로운 힘을 줄 것이며 그들의 말에 기름을 부어 그들이 얘기할 대상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일기 1521)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흠숭과 사도직의 기초는 이 신심의 정신인 하느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에 대한 어린 아이와 같은 의탁 그리고 어웃에 대한 활동적인 사랑의 정신을 자신의 삶으로 증거하며 살아가는 데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다른 사람들에게 내 자비에 의탁할 것을 권고하면서 내 자비에 영광을 주고 그 흠숭을 전파하는 모든 영혼들은 임종 시에 공포를 체험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비가 그 마지막 전투에서 그들을 감싸 줄 것이다." (일기 1540)오, 영원하신 사랑이시여,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영혼들이 주님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사제가 되어 절망에 빠져 있는 죄로 가득찬 영혼들에게 주님의 자비에 대해서 끊임없이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혼들에게 주님을 알리기 위해 선교사가 되어 미개한 나라 사람들에게 주님께 대한 신앙의 빛을 비추고 싶습니다.
저는 그들을 위해 제 자신을 완전히 소멸시키기를 원하며, 오, 예수님, 주님의 사랑과 불멸하는 영혼들의 사랑을 위해 제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부정함으로써 순교자의 죽음을 얻고 싶습니다. 위대한 사랑은 작은 것을 큰 것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기 302)
저의 가장 큰 갈망은 모든 영혼들이 주님을 자신의 영원한 행복으로 인식하고, 주님의 선하심을 믿게 되며,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에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 (일기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