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명과 로고 설명

 

'평화사랑'

 

'평화사랑' 이라는 말은 하느님 평화와 하느님 사랑을 합하여 줄인 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한다는 말도 됩니다.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평화나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느님 평화와 하느님 사랑' 이라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로고(logo)

 

'비둘기' 는 평화를 상징하며 성령으로도 상징됩니다.
비둘기 머리부분의 '노란색 원형' 은, 노란색은 평화 를 상징하는 색상이며, 원형은 성체 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성체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사랑을 뜻하는 성찬물로 미사중 성찬의 전례때에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에 의해 축성되는 순간 예수님의 현존이 성체에 머물게 됩니다. 영세한 가톨릭 신자들은 미사 중에 이 성체를 받아모실 합당한 준비(회개, 고해성사 등)를 갖춘 후 사제로부터 받아 모시므로서 성체의 예수님과 하나가 됩니다.
비둘기는 아래를 향해 내려오는 형상 인데 하느님의 평화(비둘기)가 성령의 힘으로 사랑인 성체(노란색 원형)를 통하여 지상에 당신 백성들에게 임하시는 것 을 뜻합니다.
( 이미지는 공개용이며 이미지 해설은 운영자의 생각입니다)

 

'내 주머니속의 평화사랑'

- 메시지 전파를 위한 휴대용 달력-

 


안내의 글

평화를 빕니다!
‘내 주머니속의 평화사랑’은 세상에 하느님 평화를 위하여 가톨릭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제작된, 비영리개인홈페이지를 홍보하기 위한 포켓용 달력이며 누구에게나 증정용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pmleeagnes.home.icq.com 이며 그 메뉴 중에서 영문명은 'Message' , 한글명은 '예수마리아메시지‘ 입니다.
‘평화사랑’이 전하는 메시지는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2.4.7 (하느님의 자비축일) ‘평화사랑’ 운영자 -

 

'내 주머니속의' 이란 말은 나 한 사람부터의 평화와 사랑이 세상 모든 인류의 참 평화와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에서 사용한 표현이며 조그만 달력은 지갑이나 포켓에 항상 넣고 다닐 수 있어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이 항상 나와 함께 머문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신앙의 차원을 넘어서 일반적인 의미로 '평화사랑'이라는 단어가 우리로 하여금 항상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과 의식 상태를 은연중 일깨워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명에 대한 말씀의 응답

예수 마리아의 메시지 모음인 홈페이지 [평화사랑]을 알리기 위해서, 이제는 컴퓨터 앞에서, 거리로 나서야겠다는 결심을 한 2002년 4월 7일(자비축일) 주일 미사에 참례하여 이에 특별한 미사지향을 두고 개인적으로 주님의 강복을 청했습니다.
    "저를 당신 평화의 일꾼으로 써주십시오. 사도들처럼 저도 사람들에게 다가가 하느님의 평화를 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시오. 당신께서 허락하신다면 제가 말씀을 통해서 응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대령하겠나이다." 하고.
    그리고 이 날 복음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하시며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미사를 끝낸 후 그대로 자리에 남아 무릎을 꿇고 조그만 성경책을 들고 신약부분 쪽을 아무데나 펼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곳을 묵상해내려 갔습니다.

    그 부분은 [야고보서]였고 3장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는데 주님이 나에게 특별히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면서 13절에서 18절까지 천천히 묵상해 내려갔습니다. 신기하게도 응답의 말씀은 마지막 절인 18절에 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망설임없이, 주저함없이 주님의 명임을 "아멘"한 후 나의 소명이 담긴 말씀에 친구를 하고 일어나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성당을 씩씩하게 걸어 나왔습니다. 나중에 [야고보서] 전체를 다시 묵상해보았는데 내가 펼쳐든 3장 17~18절에는 '평화'라는 단어가 3번 나오는 유일한 절이었습니다.

야고보서 3장 13~18절 :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

여러분 가운데 지혜롭고 지식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답게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착한 생활을 함으로써 그 증거를 보여 주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은 마음 속에 고약한 시기심과 이기적인 야심을 품고 있으니 공연히 잘난 체하지 마십시오.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지혜는 위에서 내려 오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이며 동물적이며 악마적인 것입니다.
시기심과 이기적인 야심이 있는 곳에는 분란과 온갖 더러운 행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내려 오는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다음은 평화롭고 점잖고 고분고분하고 자비와 착한 행실로 가득차 있으며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평화를 심어서 정의의 열매를 거두어 들입니다.

 

말씀으로부터의 다른 응답들

( 천천히 말씀 한 귀절 한 귀절을 잘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 15~28절 : 가장 큰 재난

( '평화사랑' 메시지 전파에 대한 재확인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예언자 다니엘이 말한 대로 황폐의 상징인 흉측한 우상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독자는 알아들어라)
그때에는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라.
지붕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있는 세간을 꺼내려 내려오지 말며
밭에 있는 사람은 겉옷을 가지러 집으로 들어가지 마라.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겨울이나 안식일에 피난 가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여라.
그 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터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 고생의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뽑힌 사람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 주실 것이다."
"그 때에 어떤 사람이 '자 보아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더라도 그 말을 믿지 마라.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마저 속이려고 큰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미리 말해 두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광야에 나타났다.' 해도 나가지 말고 '그리스도가 골방에 있다.' 해도 믿지 마라.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까지 번쩍이듯이 사람의 아들도 그렇게 나타날 것이다.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잠언 4장 1~27절 : (제목 없음)

( 메시지로 구원받을 사람들이 있을지에 대한 응답입니다)

아들들아, 너희는 아비의 훈계를 듣고 슬기를 깨치도록 마음을 모아라.
내가 너희에게 전해 주는 교훈은 값진 것이니 이 가르침을 잊지 마라.
내가 아버님 슬하에서 어머님께 귀여움을 받던 시절에
아버님께서 나에게 가르쳐주시던 말씀이다.
"내 말을 명심하고 내 훈계를 지켜라. 그래야 네가 복되게 살리라.
지혜를 얻고 슬기를 깨쳐라. 내 입에서 떨어지는 말을 잊지 말고 그 말을 어기지 마라.
지혜를 저버리지 마라. 그 지혜가 너를 지켜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먼저 지혜를 얻어라. 있는 것 다 주고라도 슬기를 얻어라.
지혜를 단단히 붙들어라. 그 지혜가 너를 높여줄 것이다. 슬기를 품속에 간직하여라. 그 슬기가 너를 존귀하게 해줄 것이다.
그것이 네 머리에 아름다운 관을 씌워주고 화려한 관을 안겨줄 것이다."
아들아 들어라, 내 말을 들으면 오래 살리라.
나는 너에게 지혜로운 길을 가르쳐주었고 너를 곧은 길로 이끌었다.
네가 걸아가도 앞길이 막하지 않고 뛰어가도 넘어지지 아니하리라.
이 교훈을 흘러버리지 말고 굳게 잡아라. 그것이 네 목숨이니 잘 지켜라.
불의한 자들의 길에는 들어서지도 말고 악한 자들의 길은 거닐지도 마라.
그런 길에 발을 들여놓지 말고 발길을 돌려 비켜가거라.
그들은 악한 짓을 하지 않고는 자지 못하고 남을 쓰러뜨리지 않고는 잠들지 못한다.
그들은 불의로 얻은 양식을 먹고 강제로 빼앗은 술을 마시는 자들이다.
올바른 사람의 앞길은 동틀 녘의 햇살 같아서 점점 밝아져 대낮처럼 환해지겠지만,
불의한 자들은 그 앞길이 캄캄하여 넘어져도 무엇에 걸렸는지 알지 못한다.
아들아, 내 말을 명심하고 내가 이르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마음속깊이 간직하여라.
이 말을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 되어 온몸에 생기를 돋우어준다.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그것이 복된 삶의 샘이다.
남 속이는 말은 입에 담지도 말고 남 해치는 소리는 입술에 올리지도 마라.
한눈팔지 말고 똑바로 앞만 내다보아라.
인생길을 무사히 다 가려거든 걸음걸음마다 조심하여라.
한 걸음도 곁길로 내딛지 말고 악에서 발길을 돌려라.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