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전 현직 요원의 회개를 위한 기도
하느님 아버지, 사랑하는 아드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온 인류를 당신과 화해시키고 구원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자비와 도우심을 믿으며 북한 형제들 특히 ( )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그에게 성령을 보내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하올 예수님, 주님께서는 저희 가운데 계시오니, 저를 일치의 도구로 써주소서. 주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께 청하셨던 것처럼 저희 모두 하나 되게 해주시고, 저를 화해와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예수님,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루가 11,9)며 믿고 구하라고 햤으니, 북한의 형제 ( )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 파티마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가르쳐주신 기도로 간구하오니, 북한의 형제 ( )을 위하여 전구해주소서.
"저의 하느님, 당신을 믿고 찬미하며, 의지하고 사랑하나이다. 당신을 믿지 않고 찬미하지 않으며, 의지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북한의 형제 ( )을 위해 기도하오니, 용서해주소서" (1916년 파티마에서 천사가 가르쳐준 기도)
저는 성모님께 약속합니다 예수님, 주님의 말씀을 따라 저는 평화를 위하여 일하고자 합니다.
저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딸(아들)이 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요한 14,27)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서 저희 가정은 물론이요 갈라져 있는 저희 나라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 어머니께서는 파티마에서 세계의 평화를 약속하셨으니 저는 어머니의 요청을 믿고 실천 하겠으며, 특별히 북한의 전 현직 요원 ( )에게 회개의 은총을 전구해주시도록 묵주기도와 희생, 그리고 티없으신 성심께 봉헌의 삶을 약속합니다.
아래 사항을 기입하여 보내주시면 기도하실 대상자를 보내드립니다.
보낼곳: 608-843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2동 124. 푸른군대한국본부 /Tel:(051)646-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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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례명 :
전화번호: 본당 :
주소 : (우편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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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푸른군대) 한국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