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축복된 성체안에서 가장 겸손하고 존경스럽게 계신 예수여,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여기 당신의 숨겨진 신성한 옥좌 위에서 내 영혼이 엎드려 당신 앞에 전부 바칩니다.
나의 공허와 죄 가운데서 당신께 간구하오니,
불쌍한 내 기도와,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회개와, 찬미의 행동을 받아주시고,
당신이 매번, 그리고 항상, 수많은 우리 미천한 죄인들로부터 받는 수많은 신성모독, 은혜의 무지 그리고 모독을 전부 용서해 주십시오.
사랑으로 온 세상 위에 남기 위해, 스스로를 깊이 숨길 정도로 당신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것이, 인류에 대한 당신의 영원한 자비였습니다.
오, 예수여. 가장 거룩한 성체 안에 계시는 당신의 영혼, 몸 그리고 신성에 의해, 당신(여기서 당신은 당신이 기도하고자 하는 대상임을 주의)에게 매우 귀중한 사람들이,
그들의 하느님을 영원히 잃지 않도록 내 영혼의 눈물을 받아 주십시오. 영원한 시대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전체를, 당신의 사랑하는 보살핌과, 삶과, 죽음 가운데서 지금 지켜보고 계시는 당신에게 맡깁니다. 아멘. - 1991.4.4. 새벽3시 -
(
이 기도는 1991년 4월 4일 Zagarolo에 있는 그들의 수도원에 예수가 안나 알리 수녀에게 받아 쓰게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