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
영광의신비 5단과 제15처
![]()
5단 :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
![]()
"형제 자매들아, 나와 함께 일어서서, 우리 아빠 아버지와 생명을 주시는 성령과 일치하여 찬미와 겸손한 감사를 드리며, 기쁘고 장엄한 영광의 신비 5단에 참여하여라.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과 더불어 우리 어머니께서 월계관을 쓰심을 축하드리는 네 모습을 그려 보아라. 평화의 모후이신 어머니께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화해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다 데려 오너라. 그러면 어머니께서 티없으신 성심의 중재기도를 통하여, 내 치유의 평화와 일치, 용서와 사랑의 축복을 네게 전해 주시리라."
1. 나는 영원한 사랑의 어머니며, 지식과 거룩한 희망의 어머니다 (집회서 24,18).
성모송
2. 아이들아 다들 와서 내 말 듣거라. 와서 보고 네 귀를 기울이라. 교훈과 지혜를 거절하지말라 (시편 34,12 ; 45,11 ; 잠언 8,33).
성모송
3. 나를 얻으면 생명을 얻고 야훼의 은총을 받는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아, 다 와서 들으라. 주께서 내게 하신 큰 일들을 들려 주리라 (잠언 8,35 ; 시편 66,16).
성모송
4.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루가 11,28 ; 요한 2,5).
성모송
5.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라" (루가 18,1).
성모송
6.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겠다. 그러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요한 14,12-13).
성모송
7.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뿐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실 것이다" (요한 14,26).
성모송
8. "너희는 나를 떠나지 말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내가 너희를 택하였으니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요한 15,4. 9. 16).
성모송
9. "성령이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땅 끝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사도행전 1,8).
성모송
1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요한 6, 56-57).
성모송
제 15처 :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심을 묵상합다.
![]()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이 오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땅 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요한 20,21 ; 사도행전 1,8).
"십자가의 길 15처에서 나는 무덤에서 부활한다. 이는 네가 천상 모후의 관을 쓰시는 복되신 우리 어머니의 영광의 신비로부터 받고 체험하고 있는 치유와 결합하여 네 치유를 심화시킨다.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의 중재기도를 통해 성심의 포옹은 매일 너에게 나의 상존하는 부활의 능력을 더 깊고 풍성하게 체험하게 하여 준다. 너는 세례성사 때 나의 관상과 활동적 생명의 선물을 받았다. 이 선물은 네 안에서 견진, 성체성사 (요한 6,56), 화해의 성사 (요한 20,22-23), 성소의 신분, 개인적 기도생활, 부부, 가족, 공동체, 전례적 기도생활, '성서 말씀으로 된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 성서 연구와 영적 일기를 통하여 강화된다. 이 모든 선물은 "땅 끝에 이르기까지" (사도행전 1,8) 기도하고(루가 18,1) 가르치고 치유하고 (요한 14,12) 사랑으로 섬기는 내 활동 속으로 흘러 들어 온다."
주 예수여,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과 천사들과 통교 안에서, 모든 피조물과 더불어 겸손되이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여, 주를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주의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HOME] Copyright 2000-2003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