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운동은 생명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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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권기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인용하겠습니다.
야훼께서 기도온에게 이르셨다. "네가 거느릴 군대의 수가 너무 많다. 이대로는 내가 너희의 손에 미디안을 붙이지 않겠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를 아는 체도 않고 제 힘으로 승전했다고 으스댈테니 말이다. 그러니 이제 너는 지금이라도 무서워 떠는 자는 돌아가라고 이 군인들에게 일러라."(판관 7,2).
야훼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셨다.
"나는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리라"(판관 7,7).
"일어나 적의 진지로 내려 가거라. 내가 적진을 네 손에 붙였다."(판관 7,9 참조).
그 당시에 미디안 사람들은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수확기마다 이스라엘 땅을 정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의 수확물을 모두 거두어 갔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어머니들이 생명의 수확을 막 거두려 할 때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악의 세력은 미디안 사람들처럼 수많은 어머니들의 몸 속에 있는 귀한 생명을 빼앗아갑니다.
그 당시 미디안인들은 십삼만 오천 명의 아주 강한 군대였습니다. 오늘날 생명을 죽이는 세력의 수도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이 이끄는 삼백 명 밖에 안되는 소수의 군인들이 강한 군대를 물리쳤습니다.
야훼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일렀습니다. "힘센 장사야, 야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 (판관 6,12~14절 참조). 기드온이 말하였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제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아시는 대로 우리 문중의 부대는 므나쎄 지파에서도 가장 약합니다. 또 저는 제 집안에서도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 (판관 6, 15). 하느님께서는 그 당시에 가장 약한 사람을 택하셨고 그 사람은 하느님의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했습니다.
오늘날 입양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약하고 숫자도 적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틀림없이 하느님의 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이셨던 기적을 오늘날에도 일으키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하느님의 힘을 빌어 생명운동에 앞장 서고 약한 어머니들이 하느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합시다.
자비의 사도인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는 낙태된 아기들을 위해 육체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다음은 그 내용입니다.
1937년 9월 16일, 자비의 사도인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는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 앞에서 성시간을 가지기를 몹시 원했다. 그러나 하느님은 무언가 다른 뜻을 가지셨던 것같다. 8시 쯤 그녀는 극심한 고통을 느껴 즉시 침실로 가야했다. 그녀는 밤 11시까지 3시간 동안이나 고통에 시달렸다.
어떤 약도 소용이 없었다. 삼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모두 토해냈다. 때때로 고통때문에 그녀는 의식을 잃었다. 예수님은 이런 방법으로 그녀를 게쎄마니에서 당하신 당신의 괴로움에 동참시키셨다. 예수님은 어머니의 태중에서 유산되는 아기들의 영혼들을 위해 하느님께 배상드리기 위해 이 고통을 허락하신 것이다. 그녀는 여러번 이러한 고통을 겪었다. 그 고통은 항상 저녁 8시에 시작해서 밤 11시까지 계속되었다. 어떤 약도 그녀에게는 소용이 없었다. 11시가 되면 고통은 멈추고 그녀는 잠을 잘 수 있었다. 다음 날 그녀는 그 고통때문에 체력이 매우 저하되었다.
성녀 파우스티나는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을 위해 고통 당하는 것이 큰 은총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낙태된 아기들을 위해 고통당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그녀는 경련을 일으켰다. 의사들은 이러한 고통의 원인을 전혀알 수 없었다. 성녀 파우스티나는 주님이 왜 자신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깨닫고는 일기에 이렇게 썼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보내시는 것이 당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면 저는 무엇이든지 순종과 사랑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고통으로 제가 낙태의 위험에 처해있는 태어나지 않은 한 아기의 영혼을 구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이 고통이 지나간 후에 저는 영혼들의 상태와 하느님께로 향하는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참된 진리로 충만하게 됩니다."영적 입양을 위한 몇 가지 제안
* 당신이 영적으로 입양한 아기의 본명을 지으십시오.
* 입양 날짜를 달력에 표시하십시오.
* 한 명 이상 입양하십시오.
* 영적 입양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십시오.
* 당신의 아기가 태어나면 예수님과 성모님께 봉헌하십시오.
* 아기들은 기도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기도하기를 멈추지 마십시오.
* 당신의 기도가 그 엄마와 아기를 구원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거룩한 성체성사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성심 안으로 그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그 가족을 위해 기도하십시오.태아를 위하여 바치는 기도
예수, 마리아, 요셉,
저는 당신을 매우 사랑합니다.
당신게 간구하오니,
낙태의 위험에 처해있는,
영적으로 제가 입양한 태아의
생명을 구해 주소서.
아멘.영적으로 태아를 입양할 분들은, 지금 곧 연락주십시오. 기도문과 입양카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파티마 세계사도직 푸른군대한국본부 ; 서울 02-756-3473, 부산 051-646-3746) -마리아 2001.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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