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1-4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그들은 나를 여인이라 부를 것이다."
(1945년 3월 25일 메시지에서)
여인, 어머니
나의 자매들과 프레헤(Frehe) 신부님이 내 주위로 모였다. 내가 말을 시작하자 내 말을 들으시던 신부님은 나의 한 자매에게 "그녀가 말하는 것을 똑바로 적으시오" 하고 말씀하셨다.내가 얼마동안 문장을 반복하자 "그분이 누구신지 물어 모아요" 하고 신부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당신은 마리아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 형상은 나에게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사람들은 나를 '여인, 어머니'라 부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