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1945년부터 1950년까지 주어진 첫 번째 스물 다섯 가지의 메시지들은 많은 훈계와 경고와 예언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위로와 약속도 포함하고 있다. 시초부터 많은 말씀과 상본들이 이해되지 못하였다. 아무도 교회와 세상을 후려칠 심한 폭풍을 예견하지 못했을 때에 성모님은 위협적인 재앙들을 경고하셨다. 이것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상본이 우리에게 친숙해졌고 예언들은 그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이 되었다. 냉전, 경제전쟁, 불매동맹, 통화위기, 발칸전쟁, 공산주의의 몰락, 화학전쟁, 중동전쟁 등.
아무도 교회 안에 기다리고 있는 어려운 시대의 그 날들을 예견하지 못하였다. 성모님은 교회 위에 집중되는 혹독한 폭풍을 경고하셨다. 성모님은 교회가 개방되고 넓은 마음을 가지기를 독려하시며 사랑과 진리와 정의가 부족하다고 경고하셨다. 인류는 십자가로 돌아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없을 것이다. 성모님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일치하라고 호소하셨는데, 격렬한 영적 투쟁이 유럽과 세상을 소용돌이에 말려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모님은 세상을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하시며 모든 방면에 빛을 쏟아줄 하얀 비둘기로 상징되는 성령께서 세상에 오실 새로운 시대의 여명도 알려 주셨다.
이러한 모든 주제들은 명백히 첫 번째 스물 다섯 가지 메시지들 중에서 뽑은 다음과 같은 발췌문들에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