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1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성으로 가는 길

"들어 오너라!"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