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메시지 2-3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가톨릭 교회

   성모님은 내게 강조하시면서 말씀하셨다.
"저건 훌륭한 길이야."
성모님은 슬픈 어조로 말씀하셨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따라 살고 있지 않다."
   또 한 번 나는 바티칸을 보았는데 온 가톨릭 교회가 그 주위에 있음을 보았다. 성모님은 나를 바라보시고 당신 입술에 손가락을 대시며 내게 말씀하셨다.
"너와 나 사이의 비밀로 해라." 그리고 다시 당신 입술에 손가락을 대시고 부드럽게 덧붙여 말씀하셨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야."
   성모님은 한 번 내게 미소를 지으셨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며 나를 바라보시고 말씀하셨다.
"그렇지만 그것은 바로 세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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