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4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새롭게 된 하얀 비둘기
그 다음에 나는 우리 성당 위를 날아 다니는 검은 비둘기를 보았다.
페르데만 : "하얀 비둘기가 아니라 검은 비둘기예요"
성모님 : "저건 사라져야 할 낡은 영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 갑자기 그 비둘기가 하얗게 변하는 것을 보았는데
성모님 : "이것은 새롭게 된 하얀 비둘기이다. 그것은 모든 곳으로 자기 빛을 보내고 있다. 세상이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몇년을 더 그러다가 세상은 멸망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오고 계신다. 그리고 그분은 세상을 정돈하실 것이다. 그러나..." 성모님은 잠시 기다리셨다.
"사람들은 들어야만 한다." 성모님은 다시 경고하시는 것처럼
"그들은 돌아가고 싶어 한다. 여기로부터 ; 그들은 이 장소에 오기를 원하지 않는다 ; 그들은 이것을 반대한다. 그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