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5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십자가를 져라
그런 다음 성모님은 다시 나를 데리고 가셨다. 우리는 정원 안으로 더 걸어 가 아주 깊은 곳에 이르러 큰 십자가 앞에 왔다.
성모님 : "그것을 져라, 그분은 너희들을 앞서 지고 가셨다."
내가 그것을 거절하려하자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그렇게 십자가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다시 한 번 그 손이 나를 잡아당겼고 나는 내 앞에서 내 손을 잡고 있는 성모님이 서 계신 것을 보았다.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