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메시지 2-13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이신
"나는 그분을 이 새상에 다시 모셔오고 싶다"
(1946년 3월 29일 메시지)
둘로 찢어진 세상
휘황한 빛이 번쩍이는 것을 본 즉시 나는 내 손에 일어나는 고통을 느꼈는데 그것은 마치 빛줄기와도 같았다.
성모 : "재앙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남쪽에서 서쪽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나는 둥근 지붕을 보았다. 나는 그것이 예루살렘의 둥근 지붕이라는 것을 알았다 : 나는 들었다.
"예루살렘 주위에 무서운 전쟁이 터질 것이다."
그 즉시 나는 카이로를 분명하게 보았는데 이상한 느낌이었다. 그 다음 나는 여러 동방 민족들을 보았다 : 페르시아인, 아랍인 등등.
성모 : "세계는, 말하자면, 둘로 나뉘어지게 될 것이다."
"크나큰 슬픔과 불행이 닥칠 것이다."그 다음 하얀 지붕의 집들이 있는 동방의 지역들을 보았다. 그때 나는 손에 고통을 느끼며 미국과 유럽이 나란히 놓여있는 것을 보았다. 그 다음 나는 이렇게 쓰여진 것을 보았다. : '경제적 전쟁, 불매동맹(Boycotting), 통화유통, 재앙들.'